2019.01.04 18:34
서울 대성고등학교 학생 3명의 목숨을 앗아간 강릉 펜션사고가 인재(人災)로 밝혀졌다. 다만 유독가스유출이 언제부터 이뤄진 것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았다.강원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4일 펜션 운영자와 무등록 건설업자, 무자격 보일러 시공자와 완성검사를 부실하게 한 책임이 있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 영동지사 관계자 등 7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중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시공기술자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보일러 감식과 관련사 소환조사 등을 통해 보일러 연통이 어긋난 것이 부실시공과 안전감독 소홀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수사본부에 따2018.12.06 11:46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의 로빈스 빌에 있는 아마존의 창고(사진)에 있던 방충제 캔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되면서 54명의 근로자가 이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이날 오전 8시45분경 발생했고 화상을 입고 목과 눈의 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총 24명의 근로자가 5개 지역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적어도 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피해가 경미한 다른 30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로빈스 빌 소방서 대원들은 “여러 환자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유독가스의 성분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빈스 빌 타운 대변인인 존 날본은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가스에는 고추추출물인 캡 사이신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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