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13:41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저출생 문제 해결은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기업도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행장은 20일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 행장은 “씨티은행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서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정착시키는 데 노력해왔다“며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문화 및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씨티은행은 재택근무, 자율근무, 임신기·육아기 등 가족 돌봄이 필요한 직원들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근무제도를 운영했다. 출산과 육아2024.12.13 09:53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3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의 추천을 받아 이 같은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자는 목적으로 지난 5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지원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토스뱅크는 미래세대 주역인 아동은 물론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2024.08.14 19:39
올해 상반기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의 최고경영자(CEO) 중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주요 금융지주·은행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상반기에 급여 2억8000만원과 상여 17억9000만원 등 모두 20억8500만원을 수령했다.이어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급여 4억500만원과 상여 13억7200만원을 합친 18억2200만원의 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함 회장이 상반기 지급된 상여에는 2020년 부회장 재직 당시 받은 장기성과급(성과연동주식) 9억4600만원과 지난해 경영성과에 따른 단기 성과급 4억2600만원이 포함됐다.지난해 취임한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2023.08.14 19:51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최고경영자(CEO)는 유명순 씨티은행장으로 조사됐다. 금융지주 회장 중에서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챙겼다.14일 주요 금융지주·은행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상반기에 급여 2억8000만원과 상여 15억7700만원 등 모두 18억6000만원을 받았다.이는 유 행장이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이슈를 효율적으로 관리한 점이 고려됐다는 게 한국씨티은행 측의 설명이다.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도 18억200만원의 보수를 받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함 회장은 4억5000만원의 급여와 13억5200만원의 상여금을 수령했는데, 성2023.07.24 10:56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는 취지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유명순 은행장은 같은 외국계 은행인 SC제일은행 박종복 은행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행장은 다음 주자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홍종성 대표이사를 추천했다.한국씨티은행은2021년부터 ESG 협의회를 중심으로 개인 텀블러 이용하기, 종이 사용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2020.10.27 16:15
한국씨티은행이 유명순 기업금융그룹장 겸 은행장 직무대행을 새 은행장으로 선임했다.민간은행 최초의 여성 은행장이며 국내 은행 가운데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에 이어 두 번째다. 씨티은행은 27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유 직무대행을 3년 임기의 은행장으로 선임했다. 유 신임 행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사내방송으로 임직원에게 인사하면서 28일 임기를 시작한다.1964년 생인 유 행장은 이화여대 영어교육 학사, 서강대 MBA와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1987년 씨티은행 서울지점 기업심사부 애널리스트로 입행한 뒤 서울지점 기업심사부장, 씨티은행 다국적기업 본부장, 기업금융상품본부 부장을 거쳐 기업금2020.08.18 17:31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이 퇴임하는 박진회 은행장을 이어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국내 두 번째 여성 은행장이 탄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8일 씨티은행은 임시이사회를 열어 경영 승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하고 유 수석부행장을 행장 직무대행으로 정했다. 유 직무대행은 다음달 1일부터 차기 행장이 선임될 때까지 행장 직무를 맡게 된다. 차기 행장은 은행 내규에 따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후보 추천을 받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앞서 박 은행장은 오는 10월 임기 종료에 맞춰 퇴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지난 2014년 취임해 2연임했지만 3연임하지는 않겠다고 직원들에게 알린 것이2019.11.04 19:46
맨발걷기 코스로 유명한 전북 순창 강천산이 4일 관심이다.면적은 15.694㎢이다.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 기암괴석과 수십 리에 이르는 깊은 계곡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1981년 1월 7일 국내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크게 자연보호지구·자연환경지구·취락지구·집단시설지구로 나뉜다. 용천산(龍天山)으로도 일컬어지는 강천산(583.7m)은 광덕산(廣德山:565m)·산성산(山城山:603m)과 맞닿아 있는데, 특히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릴 정도로 자연 경관이 뛰어나다. 산세가 높지 않고 웅장하지도 않지만, 사시사철 끊이지 않고 흐르는 계곡의 맑은 물과 빼어난 봉우리, 15개가 넘는 크고 작은 계곡이 곳곳에 산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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