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16:45
NH투자증권은 20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의 리드그룹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NH투자증권이 ESG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UNGC의 10대 원칙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2025년 UNGC의 핵심가치 원칙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을 통해 금융 업계의 ESG 선도 기업으로 꼽혔다. UNGC 한국협회는 Korea Leaders Summit을 개최하고, 국제사회의 지속가능성 의제를 확인하는 동시에 NH투자증권 등 총 10개 기업을 리드기업으로 선정했다. UNGC는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추진 이니셔티브로,2025.09.24 16:06
토스뱅크는 이날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스뱅크의 공식적인 UNGC 가입을 기념하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토스뱅크는 지난 9월 초 UNGC에 가입을 완료하며, 글로벌 기업들이 공동으로 실천하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한 바 있다. 토스뱅크는 출범 이후 △‘지금 이자 받기’, ‘매달 내는 돈 낮추기’ 등 금융 혁신 서비스 △씬파일러·중저신용자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쉬운 근로계약서 서비스와 금융사기 피해 구제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2025.04.15 16:06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이사로 공식 선임됐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황 회장은 지난 8일 열린 UNGC 한국협회 종기총회 의결을 통해 이같이 선임됐다. UNGC는 2000년 유엔(UN) 주도로 출범한 1글로벌 플랫폼이다. UNGC 한국협회 이사회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에 기여한 국내 기업인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황 회장의 이번 선임은 그간의 ESG 경영 리더십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iM금융은 밝혔다. 황 회장은 “UNGC 한국협회 이사회 이사로서의 선임은 매우 뜻깊은 책임이자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을2025.03.21 08:33
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지난 20일, ESG 경영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UNGC는 UN 산하의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기업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실현하도록 장려하는 글로벌 협약이다. 이번 가입을 통해 그랜드썬기술단은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그랜드썬기술단은 국내 산업단지, 공장 및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태양광 발전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해왔다. 특히, 탄소중립과 RE100 목표를2024.11.06 16:15
NH투자증권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의 리드그룹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ESG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인정받고 UNGC의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NH투자증권을 올해 UNGC의 원칙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사회적 책임 경영 노력과 금융 업계의 ESG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유앤글로벌콤팩트(UNGC)는 전일 코리아 리더스 서밋 포럼을 열고 UNGC가 추구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가치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ESG 리더십 등 기업 및 국제사회의 지속가능성 의제를 확인하고 NH투자증권, 유한킴벌리, 두산 등 8개 기업을 리드기업으로 선정했다.2023.05.17 18:01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최대 자발적 기업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다. 2000년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국제협약을 통해 공식 발족한 이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2만 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들은 친인권, 친환경, 노동 차별 반대, 반(反)부패 등 10대 원칙을 준수해 기업활동을 전개한다.위메이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을 회사 운영 및 경영전략에 내재화하고, 기업시민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매년 1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이행보고서(COP)를 제출하2023.02.06 10:06
HMM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UNGC는 UN(국제연합)이 발족한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전 세계 165개국 2만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촉구하는 국제 협약이다.회원사는 UNGC의 핵심 가치인 인권·노동·환경·반부패 4개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행 보고서(COP)를 매년 1회 제출해야 한다.HMM은 이번 UNGC 가입으로 ESG 핵심추진과제 중 하나인 ‘책임 있는 인권경영’을 추진해 전사적 ESG 경영 역량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유2022.07.01 16:45
현대캐피탈이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UN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UN 산하 국제 협약 기구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61개국에서 약 2만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현대캐피탈은 이번 UNGC 가입을 통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경영 전반에 걸쳐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갈 것을 공표했다. 현대캐피탈은 UNGC의 회원사로서 10대 원칙 이행을 위한 노력과 성과에 대한 ESG경영 현황을 이행보고서(COP)를 통해 매년 공개할 예정이다.홈페이지에 지속가능경영 메뉴를 신2022.03.25 15:11
기술보증기금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2년 반부패 서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사회적 책임확산을 위해 노력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시책평가 ▲청렴도 평가 ▲정부 경영평가 ▲언론보도 ▲ISO 인증 여부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해 반부패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2022 반부패 서밋’ 행사는 기업의 투명성 제고와 향후 발전방향성을 논의하고자 ▲참석자들의 반부패 서약식 ▲반부패 우수기업 선정·시상 ▲ESG 관련 특별 강연과 세미나로 진행됐다. 기보2019.02.14 10:00
롯데홈쇼핑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United Nations Global Compact)’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UNGC는 UN 산하기구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전략에 포함시켜 지속 가능성과 기업 시민의식 향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반부패, 동반성장 등에 대한 임직원들의 의식을 향상 시키고, 글로벌 원칙에 입각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가입하게 됐다. 앞으로 롯데홈쇼핑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확립하고, 파트너사, 지역사회와 투명한 관계를 확고히 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2018.08.31 16:13
유한킴벌리는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이 31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2018 유엔 글로벌콤팩트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콘퍼런스는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 비즈니스 도전과제인가? 기회인가?(SDGs for Business: Challenges or Opportunities?)’를 주제로 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 중국, 일본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고령화 사회의 도전과 비즈니스 솔루션 △4차 산업혁명으로 구현하는 비즈니스 혁신과 기업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의 기업 세션이 함께 진행됐다. 이동건 UNGC 한국협회2016.09.06 14:28
SK건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국제협약인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UNGC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0년 발족된 유엔 산하의 전문 협약기구다.이에 따라 앞으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대 분야에 걸친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매년 사회적 책임 이행 계획과 성과를 담은 활동보고서를 UNGC에 제출하겠다는 방침이다.SK건설은 이번 UNGC 가입을 계기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기업문화와 전략 등 기업 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SK건설은 지난 1일 ‘2015 SK건설 사회적 책임 보고서’(CSR Report)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사회적 책임 보고서는 SK건설의 윤리경영과 품질, 안전보건, 인재육성, 환경, 동반성장, 사회공헌 등 주요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과 성과를 담았다.임영문 SK건설 기획·재무부문장은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고도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사람과 사회, 환경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서 SK건설은 지난해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이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 최우수 모범 사례상을 수상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건설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011년부터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650명의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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