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 08:40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최경호)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영남지역 경영주 자녀 30여명을 초청해 부산 남구에 위치한 유엔평화기념관에서 16일부터 17일까지 ‘유엔세계시민평화캠프’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유엔의 날을 기념해 유엔평화기념관과 체결한 ‘세계시민 양성 업무협약’에 따라 준비됐다. 당시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0월 유엔평화기념관과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협력 △UN참전국 유대강화사업 운영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 지원 △유엔평화기념관 시설 이용 등의 사업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경영주 자녀들이 지구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봉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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