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09:00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퍼스트 버서커: 카잔'에 대해 '소울라이크 장르 게임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다. 소울라이크를 참고하며 개발한 것은 맞지만 우리의 대답은 꾸준히 '아니다'였다. 게임을 플레이해나갈 수록 다크 소울도, 소울라이크도 아닌 '카잔'만의 요소들이 눈에 띄리라 확신한다."'퍼스트 버서커: 카잔' 개발을 총괄해온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의 윤명진 대표이사가 24일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카잔'은 오는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판교 넥슨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출시 직전 회견 자리에는 네오플의 윤명진 대표와 더불어 이규철 아트 디렉터, 이준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인호 테크니컬 디렉터가 참2024.11.14 15:15
넥슨에서 대표작 '던전 앤 파이터(던파)' IP를 전담하는 네오플의 윤명진 대표가 2024 지스타 콘퍼런스 '지콘'에서 기조 연설을 맡았다. 대형 개발 조직의 수장으로서 중요한 키워드로 '명확한 공감대 형성'을 강조했다.부산 벡스코에선 14일 오전 10시 지스타 2024의 막이 열렸다. 전시장 한 켠에서 열린 지콘에서 윤명진 대표는 '라이브 게임 서비스하듯 신규 게임 개발하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윤명진 대표는 2008년 네오플의 직원으로 입사해 2014년 개발실장, 2017년 총괄 디렉터로 승진했다. 던파 최초의 레이드 '안톤 레이드'를 설계한 인물이며 이후 네오플 전체의 수장으로 '던파 모바일', '퍼스트 버서커: 카잔', '오버킬(가칭)' 등2022.11.21 11:43
넥슨의 핵심 IP '던전 앤 파이터(던파)'를 맡고 있는 자회사 네오플에서 '던파'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는 윤명진 이사를 대표이사로 승진시키기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윤명진 이사는 지난 2008년 네오플에 입사, '던파' 국내 서비스 PM 팀장과 개발실장, 콘텐츠 디렉터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2017년에는 던파 콘텐츠 디렉터직을 사임하고 '던파 모바일', '프로젝트AK' 등 신작을 맡는 액션 스튜디오로 자리를 옮겼다.2019년 액션스튜디오 본부장 직을 맡게 된 그는 지난해 8월 '던파' 총괄 디렉터를 겸임하며 사실상 IP 전반을 모두 지휘하게 됐다. 이후 올 3월 출시된 '던파 모바일'이 국내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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