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12:43
'4월의 신부' 윤진서가 직접 결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진서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에 소박한 풀꽃 화환 장식을 하고 웨딩드레스 대신 흰색 정장 차림을 한 모습과 함께 신랑의 얼굴을 밝히지 않은 채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사진에 결혼 소감을 직접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잘 마쳤다"며 "사랑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가족 친척 동료 친구분들에게 가슴으로 배운 시간이었고 눈물을 참느라 혹은 너무 큰 웃음을 참느라 그래서 고운 화장이 지워질까 신부의 어려움을 겪었던 시간이기도 했다"며 설렘 가득한 결혼 과정을 밝혔다. 윤진서는 또 "사랑받는 4 월의 신부가 되어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3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4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5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6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7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8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9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