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4:42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각층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동참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있다.윤호영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윤호영 대표이사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을 추천했다.윤2025.12.18 09:00
카카오뱅크의 혁신 모바일 뱅킹 노하우가 인도네시아 자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다.카카오뱅크의 첫 글로벌 투자처인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Superbank)'가 17일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상장을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 2023년 10월 그랩(Grab)과 동남아시아 사업에 대한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슈퍼뱅크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상장 첫날 슈퍼뱅크의 기업 가치는 2조 4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카카오뱅크가 슈퍼뱅크에 첫 투자를 집행한 2023년 당시 기업 가치 9000억 원 대비 2.6배로 성장했다. 슈퍼뱅크의 성장에 카카오뱅크의 보유 지분 가치 또한 크게 올랐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23년과 2024년2025.04.23 09:55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인공지능(AI)에 최적화된 UI·UX, 데이터를 갖추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말했다. 23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윤 대표는 태국 방콕 퀸시리킷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핀테크 콘퍼런스 '머니 2020 아시아(Money 20/20 Asia)'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표는 유일한 한국인 연사로 참여해 AI가 미래 금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윤 대표는 “앞으로 펼쳐질 AI 시대에는 산업의 생태계가 AI 기술력을 가진 기업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면서도 “다만 금융업은 AI 기술만으로 혁신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금2025.03.26 16:25
카카오뱅크가 윤호영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윤 대표는 앞으로 2년 더 카뱅을 이끌게 된다. 카뱅은 26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선임, 재무제표 결산 등을 이같이 승인했다. 이로써 윤 대표는 2016년부터 5연임에 성공하게 됐다. 그는 카뱅 설립 단계부터 1인 태스크포스(TF)로 참여한 이력이 있다. 윤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편리한 금융 생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금융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도 적극 실천해 금융 산업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카뱅은 신임 사외이사로 유호석 전 삼성생명 부사장(CFO), 김정기 전 하나은행 부행장(마케팅그2023.12.12 11:15
한양경영대학총동문회(회장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는 지난 8일 한양대학교 경영관에서 열린 2023 한양경영인의 밤에서 유근직 마녀공장 대표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에게 ‘제14회 한양 경영대상’을 시상했다.한양 경영대상은 2008년에 한양경영대학총동문회와 한양대학교, 한양경영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해 제정한 상으로 한양대학교 출신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올해 수상자 유근직 마녀공장 대표는 스킨푸드, 잇츠스킨, 네오팜 등 화장품 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화장품 업계에서 마이다스의 손으로 통한다.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2014년 카카오모바일뱅크 TFT부사장을 거쳐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 대표2023.03.29 14:05
카카오뱅크는 29일 '제7기 정기 주주총회' 를 열고 대표이사 선임, 현금 배당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주총에서는 윤호영 현 대표의 재선임이 최종 확정됐다. 윤 대표에게 새롭게 부여된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5년 3월까지다.앞서 윤 대표는 지난달 말 열린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최고경영자(CEO) 단독 후보로 추천된 바 있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해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어 왔으며, 4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윤 대표는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기술 기반 혁신을 통해 고객분들께 더 나은 혜택과 효용을 드리고 포용금융 강화, 금융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으로 발전해 나가2023.03.07 17:41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4연임에 성공했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말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 대표를 차기 최고경영자(CEO)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윤 대표의 이달 말 예정된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 절차가 완료될 전망이다. 새롭게 부여되는 임기는 2025년 3월 28일까지 2년 간이다.윤 대표는 안양 신성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대한화재를 거쳐 에르고다음다이렉트 경영기획팀장, 다음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이후 카카오 모바일뱅크 TFT 부사장과 카카오뱅크 준비법인 공동대표를 맡아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했다. 2016년부터 대표를 맡아 세 차례 연임해 현재까지 대표를 맡고 있다.2022.03.22 08:39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지난해 98억원대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은행장 연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8일 본지에 보도된 임직원의 평균 연봉이 1억5300만원인 것을 포함해 대표와 임직원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카카오뱅크가 공시한 2021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 대표는 급여 4억100만원, 상여금 3억94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이익 90억3000만원으로 총 98억2500만원을 수령했다. 재작년 윤 대표의 연봉은 5억6400만원으로 다른 은행장과 비교해 비교적 적은 수준이었으나 스톡옵션 행사 만기로 지난해 4분기에 15만6000주를 행사하며 얻은 차액이 연봉에 반영된 결과다2021.07.21 08:30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상장을 앞두고 가치 고평가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다. 20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희망 공모가로 상장이 이뤄질 경우 카카오뱅크의 시총은 단숨에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에 이어 은행주 3위로 올라선다. 카카오뱅크는 기업공개를 통해 6545만 주의 신주를 발행한다.1주당 희망 공모가는 3만3000원부터 3만9000원 사이로 최대 약 2조5526억 원의 자금을 확보한다. 공모가를 기준으로 카카오뱅크의 예상 시총은 15조6783억 원에서 18조5289억 원이다. 상장첫날 따상(신규 상장종목이 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 형성 뒤 상한가 마감)을 기록한다면 단번에 KB금융을 넘어 은행2021.06.29 17:26
카카오뱅크가 상장 후 따상을 기록할 경우 윤호영 대표 등 경영진은 수백억 원대의 차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의 카카오뱅크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윤호영 대표는 보통주 52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았다. 행사가격은 5000 원이다.카카오뱅크의 상장 희망 공모가는 3만3000 원에서 3만9000 원 범위로 형성돼 있다. 공모가가 3만9000 원으로 정해질 경우 윤호영 대표는 3만4000 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만약 상장 후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형성된 후 상한가)에 성공한다면 기대 차익은 9만6400원이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모두 행사할 경우 501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다.윤호영 대표2020.12.26 11:39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6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윤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 2일까지다. 윤 대표는 2017년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에 선임된 후 지난 해 1월 연임에 성공했다.윤 대표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카카오뱅크는 내년 초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대표를 선임할 예정이다. 임추위 후 3월 주주총회에서 차기 대표가 최종 결정된다.업계에서는 카카오뱅크가 예상보다 빠르게 흑자 전환하는 등 인터넷은행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점을 들어 재연임 가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다. 2019년 또 후임 대표에 대한 언급이 없는 점도 윤 대표의 재연임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카카오뱅크는 2012020.11.20 16:36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카카오뱅크는 미래은행의 실제 모습이라며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이프 카카오 컨퍼런스 둘째 날인 19일 ‘금융, Beyond’를 주제로 한 윤 대표의 동영상 세션을 공개했다. 이날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에 대한 소개와 카카오뱅크가 만든 금융의 변화, 디지털 컨택의 시대의 금융 주제로 발표했다.윤 대표는 “2017년 7월 문을 연 카카오뱅크는 아직 세 살밖에 안 됐지만 고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며 “옾느 5일만에 고객수 100만 명 돌파, 2년만에 1000만 고객 달성, 지난 9월에는 1300만명의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같은 성장세는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카카오뱅크의 성장2020.04.27 11:15
카카오뱅크가 올해 하반기부터 기업공개(IPO)를 준비한다.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27일 온라인 간담회에서 “카카오뱅크는 지속적인 성장과 ‘카뱅 퍼스트’의 달성을 위해 더 많은 자본 투자가 필요하며 자산 증가에 따른 규제 자본 준수를 위해 IPO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IPO를 위한 실무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IPO는 투자 회수 목적이 아닌 지속 성장을 위한 자본 확충 목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IPO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윤 대표는 “IPO 시점이 언제가 될 지는 시장환경 등 여러 변수가 있어 언제라고 지금 말하긴 어렵다”며 “그러나 시장과의 소통을 2020년에는 더 잘 하기 위해 카카오뱅크는 올해 12020.03.17 09:50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이 현(現) 대표이사인 윤호영 대표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 카카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이사회를 열고 공동대표 체제에서 윤호영 대표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임추위 위원들과 이사회 구성원들은 윤 대표에 대해 카카오뱅크의 혁신과 전략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최고경영자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대표이사 추가 선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윤 대표는 지난 1월 말 이용우 전 공동대표이사의 사임 이후 카카오뱅크를 이끌어오고 있다. 카카오뱅크 임추위 관계자는 “윤 대표는 IT와 금융 융합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금융 빅 블러(Big2020.03.11 08:46
카카오뱅크는 지난 2016년 설립돼 2017년 7월 국내 2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했다. 2년여가 흐른 지금은 인터넷은행 대표라는 평가를 받는다. 출시하는 상품 대부분이 인기를 끌고 업계의 예상보다 빠르게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관심이 주목하는 인터넷은행이 됐다. 카카오뱅크를 성공단계까지 이끌어 온 인물이 바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초기 윤 대표와 이용우 전 대표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됐다. 최근에는 이 전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사임해 현재는 윤 대표 단독체제로 카카오뱅크가 움직이고 있다.카카오뱅크 출범 당시에는 인터넷은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호의적이지 않았다. 기존 은행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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