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3 11:00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 24일 오전 10시부터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2월말 완료된 외식 할인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카드회사 응모와 사용 실적 등은 이번 행사에도 인정된다. 새로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 카드회사 홈페이지·앱에서 먼저 응모한 후 배달 앱이 행사에 참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이후 응모한 카드로 배달 앱에서 주문과 결제를 2만 원 이상 모두 4번 하면 다음달 카드회사에서 1만 원을 환급 또는 청구로 할인받을 수 있다. 카드회사별 하루 최대 2번까지 인정된다.정부는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 행사에 사업비의 40%인 260억 원을 우선 배정했다. 나머지는 추후 대면 외식2021.04.28 10:01
SK텔레콤이 전자금융서비스 기업인 KIS정보통신과 손잡고 스마트폰에서 번호 입력 후 통화버튼만 누르면 고객이 원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다이얼링크' 서비스에 음식 주문·배달 기능을 추가해 소상공인들의 수익 향상 지원에 나선다.SK텔레콤과 KIS정보통신은 소상공인 대상 '다이얼링크' 기반의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 출시를 위한 양해각서를 27일 체결하고 KIS정보통신의 협력업체인 올인비즈플랫폼과 강원도 원주 지역 500여개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다이얼링크'는 지난 달 SKT가 최초로 출시한 서비스로 키패드에서 서비스 제공자가 지정한 '번호'와 '별표(*)' 입력 후 통화 버튼2020.07.07 06:00
집에서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지만, 호텔에서 먹고 마시지는 않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소비 패턴을 바꾸고 있다. 경기 침체 속에 유동성 확대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세계 곳곳에서는 이전과 다른 소비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대중'이나 '집단'이 떠오르는 장소나 상품에 대한 매출은 확연히 떨어지고, '비대면' 혹은 '거리두기' 등의 단어와 연관된 소비는 늘고 있다.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인들 다수는 위험 회피형 소비를 하고 있다. 시카도대 차드 시버선 교수는 최근 "감염 우려는 그 어떤 정책보다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경제활동2020.05.14 18:08
이제 인스타그램에서 선불로 물건을 구매하거나, 음식 주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인스타그램은 14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소상공인을 위한 신규 기능으로 ‘기프트 카드’, ‘음식 주문’ 기능, ‘소상공인 지원’ 스티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기프트 카드’와 ‘음식 주문’ 기능은 코로나로 인해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매장 방문 고객이 줄고 ‘언택트(비대면)’와 배달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소상공인들이 인스타그램을 온라인 판매 채널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해당 서비스들은 코로나12020.03.21 09:16
인도의 배달 서비스 업체인 조마토(Zomato)가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도 경제전문매체 엔트랙커(entrackr)는 20일(현지 시간) 조마토가 온라인 음식 주문 배달 앱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식료품 배달 서비스 조마토 마켓(Zomato Market)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회사는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인해 소비자들의 식료품 구매에 대한 온라인앱 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온라인 식료품 소매업체인 그로퍼스(Grofers)와 빅바스켓(Bigbasket)과 협력해 자사 플랫폼에서 식료품 필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조마토의 식료품 배달사업 진출은 온라인 식료품 사이트들2020.03.03 14:30
외식산업에서 온라인 음식주문 및 배달이 비중이 높아지면서 외식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인 주방공유 비지니스가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일(현지시각) 이시즈미 도모에(石角友愛) 팔로 알토 인사이트(Palo Alto Insight) 최고경영자(CEO)의 기고를 통해 전통적인 외식산업이 온라인 주문과 배달이라는 새로운 외식산업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3가지 이유를 분석했다.멕시코풍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치폴레(Chipotle)멕시칸그릴이라는 미국 외식 체인점은 타코벨보다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최근 들어 온라인 음식주문 및 배달에 비중을 두면서 실적이 급성장했다. 치폴레는 수년전에 대장균 식중독으로 소비자들의2019.05.25 17:38
검색 제왕 구글이 미국에서 배달 앱 없이도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에 들어갔다. 더버지는 23일(현지시가) 구글이 이날부터 검색, 지도, 인공지능(AI)음성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직접 음식선택과 배달주문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주문 거래시 지불은 전적으로 구글 인터페이스와 구글페이를 통해 이뤄지도록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기능은 도어대시(DoorDash), 포스트프로퍼스(Postpropers), 차우나우(ChowNow) 같은 기존 음식배달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작동한다. 추가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음식배달회사 웹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해2019.04.22 10:10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2일 배민 앱을 이용, 음식을 주문할 때 고객이 일회용 수저·포크의 수령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배민 앱에서 음식을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하는 단계에서 일회용 수저 등을 음식과 함께 받을지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배달음식으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다음달부터 자영업자를 위한 식자재·배달비품 전문 쇼핑몰인 '배민상회'를 통해 친환경 용기도 선보일 예정이다.2019.03.28 13:45
세계 최대 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가 알리페이 앱을 활용한 모바일 주문(scan and order) 서비스를 국내 음식점에 도입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들은 주문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이고 주문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여 매장 내 인력 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알리페이 모바일 주문 및 결제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로 알리페이 앱에서 가맹점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메뉴가 이미지와 중국어로 표시돼 의사소통이 어려운 중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들은 중국어 메뉴판을 별도 개발하거나 중국어를 구사하는 매장 직원을 두지 않고도 불편 없이 즉시 주문을2018.01.30 15:10
카카오가 30일 오후 스마트스피커 카카오미니의 기능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배달음식 주문, 교통/길 찾기 정보, 어학 사전, 스포츠 정보(축구), 영화/TV 정보, 지식/생활 정보, 실시간 이슈 검색어 등 기능을 추가한다. 배달음식 주문은 카카오톡 주문하기와 연동돼 음성 명령과 카카오톡을 활용해 이용할 수 있다. ‘치킨 시켜줘’, ‘배고파’, ‘배달 음식 추천’, ‘최근에 먹은 거 뭐였지? 등의 명령어로 주문 가능한 메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와 할인이 적용된 메뉴 등 추천도 해준다. 음성으로 메뉴를 선택하면 최종 주문/결제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받아 주문할 수 있다. ‘강남역까지 얼마나2017.03.21 18:58
이젠 카톡으로도 프랜차이즈 음식 주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카카오톡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주문하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톡에서 주문하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쉽고 편리한 주문이 핵심이다.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는 현재 14개의 치킨, 피자, 버거, 한식 브랜드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카카오톡 주문하기’ 플러스친구를 친구 추가하거나 더보기 탭의 ‘주문하기’를 누르면 된다. 원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플러스친구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전 국민에게 친숙한 카카오톡을 활용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2017.03.17 09:34
G마켓에 배달 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공식 입점했다. ‘요기요’를 서비스하는 알지피코리아가 G마켓에 입점 된 배달 서비스 업체 ‘앤팟’을 인수했다. 요기요 입점을 통해 G마켓에서 검색 가능한 배달 음식점은 기존 대비 2 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한식, 중식, 보쌈 등 골목 음식점을 중심으로 1인분 배달이 가능한 곳도 추가됐다. 입점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16일까지 G마켓 전 고객에게 일반음식점(비 프랜차이즈) 1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받을 수 있는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배달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1000원 중복쿠폰을 제공해 최대 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음식 주문을 한 뒤 해당 상점의 첫 번째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G마켓에서 사용 가능한 스마일 캐시 1000원을 지급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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