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 24일 오전 10시부터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월말 완료된 외식 할인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카드회사 응모와 사용 실적 등은 이번 행사에도 인정된다.
새로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 카드회사 홈페이지·앱에서 먼저 응모한 후 배달 앱이 행사에 참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후 응모한 카드로 배달 앱에서 주문과 결제를 2만 원 이상 모두 4번 하면 다음달 카드회사에서 1만 원을 환급 또는 청구로 할인받을 수 있다.
카드회사별 하루 최대 2번까지 인정된다.
정부는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 행사에 사업비의 40%인 260억 원을 우선 배정했다.
나머지는 추후 대면 외식 할인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