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2 13:51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이하 부지사)가 추석을 맞이해 소외 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부지사는 21일 오후 2시 30분 포항에 소재한 성모자애원을 위문해 복지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시설을 둘러본 이 부지사는 시설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과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 이날 오후 4시에는 경상북도 동부청사 회의실에서 팀장 등 5급 이하 직원 20여 명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부지사는 먼저 태풍 폭우 등 재해에 잘 대처해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바다 없이 5만 불 시대도 없다. 혁신 원자력, 에너지, 스마트 수산, 해양관광 등 동부청사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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