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15:38
대우건설 김형 사장은 지난 22일 카타르 공공사업청(Ashghal, Public Work Authority)의 사드 알 무한나디(Saad Bin Ahmad Al-Muhannadi)청장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드 알 무한나디 청장은 대우건설이 카타르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링 고속도로(E-Ring Road)공사의 공정 추진에 만족감을 나타내면서 대우건설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남은 준공 일까지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링 고속도로 공사는 카타르가 2022년 월드컵을 대비해 발주한 공사로 카타르의 수도인 도하 남부 외곽에서 길이 4.5km인 기존 도로 확장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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