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15:49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2025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오랜 기간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전한 혈액 수급에 기여한 단체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교회 측은 10년 이상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오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전국 단위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이들은 2022년 한 해에만 약 9만6,0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특히 신천지 소속 청년들이 모인 ‘위아원’ 봉사단은 24시간 만에 7만 1121명2020.11.06 08:38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89) 총회장이 법원에 보석 허가를 요청했다. 이 총회장은 4일 열린 이 사건 8차 공판에서 “나는 원래 입원한 상태에서 구속됐다”면서 “현재의 고통을 말로 다 못 하겠다. 차라리 살아있는 것보다 죽는 것이 편할 것 같다”면서 재판장에게 보석 허가를 호소했다. 그는 구순의 노인이고 허리수술로 인공뼈 3개를 만들어 낀 환자다. 환자가 의자도 없는 구치소 땅바닥에 앉아 생활하는 것 자체가 곤욕인데 구순의 노인이 이렇게 고통을 호소하는 것을 보고 씁쓸해 하는 국민들이 꽤 있을 것이다. 몇 차례에 걸친2020.09.29 10:34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89) 총회장이 지난 3월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후 7개월 만에 휠체어를 타고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총회장은 28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 김미경) 심리로 진행된 보석허가청구 심문 자리에서 “치료하면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이 순간에도 뼈를 잘라내는 듯이 아프다"고 재판부에 보석 허가를 호소했다. 그는 허리 수술을 한 이력을 소개하며 "뼈 3개를 인공 뼈로 만들어 끼었다"며 "땅바닥에 앉거나 허리를 구부려 앉는 것이 큰 수술한 사람에게는 변고인데, 구치소에는 의자가 없어 땅바닥에 앉아 있으니 죽겠다"고 심2020.03.08 10:59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은 신도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신천지 총회본부가 7일 공개한 '총회장님 지시사항'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검사를 안 받은 성도들은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예배가 정상화돼도 출석할 수 없으니 반드시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1339로 전화하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된다'며 '의료계, 요양원, 다중 이용시설 등에서 종사하는 성도들은 무증상이라도 반드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 후 보건소 안내에 따라 협조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천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유증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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