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1 10:52
신선·유쾌한 재난영화 ‘엑시트’와 이승환 히트곡 '슈퍼히어로'가 만났다. '슈퍼히어로'와 '엑시트'의 만남은 이승환과 류승완 감독의 끈끈한 의리에서 비롯됐다. 평소 류 감독과 친분이 두터운 이승환이 제작사 외유내강이 만든 영화 '엑시트'의 주제와 취지를 듣고 흔쾌히 영화음악 참여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이승환은 무상으로 곡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2007년 버전이 아닌 '엑시트'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재녹음했다. 새 버전 '슈퍼히어로'는 이날 낮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9.07.07 18:26
가수 김장훈이 포털에서 관심이다. 최근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김장훈이 출연해 싸이와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김구라의 싸이와 불화설과 관련 한마디 해달라는 말에 김장훈은 “평소 화해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해 싸이한테 전화를 했다”며 “오해가 있다면 편하게 만나 이야기하며 풀자고 했다”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싸이가 “3년 동안 받은 전화 중 가장 기쁘고 고마워 했다. 그래서 서로 깨끗이 화해했다"고 답했다. 이승환과의 불화설은 “본래 불화가 없었다 호사가들이 지어낸 것일뿐”이라고 말했다.2018.05.31 10:51
가수 이승환이 '강동모임' 멤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승환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동모임, 세상 순수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환과 웹툰작가 강풀, 영화감독 류승환, 그리고 주진우 기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강변으로 보이는 곳이 자리를 펴고 누운 네 사람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승환은 '강동 5형제'로 불리는 이들 지인들과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속 네 사람 외 방송인 김제동이 포함되어 있다.2017.12.05 08:00
가수 더원과 개그맨 이승환씨가 중국 청도에서 본격적인 민간외교를 펼쳐 주목받고 있다. 한중간 사드문제로 인한 갈등 분위기를 한국 연예인들이 직접 나서 민간 외교를 자처하고 나선 셈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순방을 앞두고 한국 연예인들의 문화·경제 분야를 접목한 민간 외교가 본격화 되고 있어 사드 갈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동반자로 다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지난 12월 1일(금) 중국 칭다오 SPG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M2 지퍼마스크팩’ 중국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수 더원과 개그맨 이승환씨가 직접 참여했다.더원은 탁월한 가창력 뿐만 아니라 천진 폭발 사건 당시 헌혈과 봉사2017.09.20 20:30
9월 20일(수요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30분 TVN 수요일 예능 ‘알바트로스’가 방송된다.추성훈, 안정환, 유병재가 출연하는 TVN 수요일 예능 ‘알바트로스’ 2회에서는 일일 알바생으로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이날 빵집 알바생으로 변신한 이승환은 유병재와 함께 나선 눈물겨운 아르바이트생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한다.이어 안정환과 추성훈은 뷔페 알바 두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식사시간이 지난 후 꿀 같은 휴식도 잠시 또 다시 몰아 닥친 단체손님에 위기를 맞이 하는데! 과연 이들의 알바는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수요일 예능 ‘알바트로스’는 “날개가 너무2017.09.12 16:13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100회에서는 <100회 특집 - 대한민국 레전드 스타>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풍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방송안내에 따르면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가수 故김광석, 가수 서태지(25주년 기념 콘서트), 가수 이승환, 가수 故신해철, 가수 조용필, 가수 윤종신(‘좋니’), 개그맨 겸 리포터 김생민(김생민의 영수증), 배우 정상훈 등을 언급했다.‘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룬 ‘대한민국 레전드 스타] - 풍문 ①사라진 가요계의 레전드’에서는 포크계의 전설이자 영원한 가객 故 김광석의 이야기를 재조명했다.이날 ‘풍문쇼’에서는 영화 '김광석'의 개봉으로 또 다시2017.08.18 18:28
가수 이승환이 파업에 나선 MBC 아나운서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승환은 18일 SNS에 허일후 아나운서의 글을 옮기며 ‘자랑스런 드팩민 일후’라는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이승환은 “그동안 겪은 고초와 수모. 잘 참아내 주었다”며 “이제 다시 들판에 서는 네가 외롭지 않게 항상 곁을 내어주마. 네 수고와 희생이 헛되지 않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앞서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수많은 동료들이 부당하게 회사를 떠나야 했고 다른 부서로 쫓겨나야 했다”며 “이중 어떤 동료는 회사의 입장 만을 대변하기도 했다. MBC 아나운서 조합원들은 방송출연과 업무지시를 거부한다”고 게재했다.2017.05.21 12:24
가수 김장훈이 고(故)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 무대에서 욕설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과거 욕설 논란에 휩싸인 사건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김장훈은 지난 2015년에도 개그맨 유재석과의 문자를 통해 욕 안하기로 다짐한 바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재석이랑 공연 콘셉트 문자질한 건데 빵 터졌다. 디스하다가 역공에 말려셔. 문자나 전화하면 늘 이런 식의 기싸움 장난질"이라는 글과 함께 국민MC 유재석과 나눈 문자 내용 사진을 캡처해 게재했다. 문자 마지막에 김장훈은 유재석에게 "새해부터 욕 안 하기로 해서, 휴"라고 답했다. 가수 싸이와는 꾸준히 불화설이 있었으며, 지난해 라디오 스타를 통해 오랜 불화설을 잠재운 사연을 밝혔다.2017.05.09 10:54
탤런트 윤균상, 가수 이승환, 레인보우 지숙, 방송인 전현무 등이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독려했다.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 역으로 맹활약을 펼치는 윤균상은 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통령은 국민이 만드는 것"이라며 "믿을 수 있는 우리 대표를 뽑으러 투표장에 가자"는 문구를 올렸다. 윤균상은 홍첨지로 활약하는 동료 배우들의 흑백 사진과 함께 "#대선투표, 하늘에서 내리는 우박도 아니고 큰 눈도 아니고. 대통령은 우리 국민이 만드는 것 아닙니까. 권리를 행사하시길"이라고 적었다. 이어 "훌륭한 지도자. 믿을수 있는 우리 대표를 뽑으시길. 내일은 투표하러 갑시다"라2017.01.06 00:27
시국 관련 소신 발언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환이 "촛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라는 박근혜 대통령 측 서석구 변호사의 발언에 정면으로 반발했다. 이승환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서석구 변호사가 했던 발언 몇 가지를 게재했다. 그는 "촛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 "소크라테스도, 예수도 검증재판에서 십자가를 졌다" "다수결이 언론기사에 의해 부정확하고 부실한 자료로 증폭될 때 다수결이 위험할 수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석구 변호사 : 어버이연합 법률고문'이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이승환은 피아노를 치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미를 치고 있다"는 댓글을 올려 비난의 뜻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석구 변호사(72)는 이날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검찰 및 특검수사의 정치적 중립성, 태블릿PC, 촛불집회와 관련된 북한의 언론보도 등을 언급하며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변호사는 "촛불민심이 국민의 민의라고 주장하는데 촛불집회를 주도한 세력은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다라며 "투쟁본부 세력은 민주노총으로 촛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2016.12.20 14:52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12월 19일(월요일) 밤 11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62회에서는 ‘스타들의 정치 발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안내에 따르면 가수 이승환, 가수 전인권, MC/개그맨 김제동, MC/개그맨 김미화, 배우 정준호, 배우 김부선 등을 언급했다. # 스타들의 정치 발언 대한민국 사상 최악의 사건 ‘최순실 국정 농단’ 이에 스타들도 분노했다! 가수 이승환과 전인권은 대국민 헌정 위로곡 ‘길가에 버려지다’로 촛불 시위의 중심이 된다. 스타의 인기만큼 ‘정치 선동’과 ‘참여’ 사이 아슬아슬한 경계에 선 그들! 과연 그들의 사회적 행보는 선동일까? 참여일까? ‘풍문쇼’에서는 ‘어린왕자’ 이승환의 독한 정치적 행보부터 ‘록의 대부’ 전인권의 노래가 금지곡으로 지정된 사연을 밝혔다. - 정치적 행보로 논란에 선 그들, 김제동 김미화 ‘진보 성향 연예인’ 꼬리표 달리면 강제 하차 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제동’의 투표 인증 사진으로 고소 당한 사연과 뜨거운 감자였던 ‘영창 발언’의 진실 공방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종합해서 전했다. 그리고 시사 라디오에서 정권을 비판한 김미화가 윗분들에게 찍혀 프로그램 강제 하차 당했다는 풍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미화 충격 발언 “KBS 내부 출연금지문건 존재”한다는데…… 과연 ‘연예계 블랙리스트’의 진실 무엇일까? - 여의도로 날 좀 불러주오, 정준호 김부선 결혼식 하객만 2천 명! 연예계 대표 인맥왕 ‘정준호’가 알고 보니 4살 때부터 시작된 악수 인생이라고 한다. 정치계 러브콜 1순위 ‘정준호’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난방 열사 김부선, 이재명 성남시장과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 배우 김부선 vs 이재명 성남시장 한겨울 난방보다 더 뜨거운 공방전을 언급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최여진의 진행으로 홍석천, 김지민,2016.12.05 16:33
가수 이승환이 정유섭 새누리당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이승환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제가 잘 못 들은 게 아니었네요. 새누리당의 바닥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총체적 책임은 있지만 실무적 책임은 없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요... 고로 책임이 없다고... 말이에요? 방구예요..?"라는 글을 게재해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의 발언에 반박했다. 이날 정유섭 의원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직접 책임을 부인하며 "대통령은 현장 책임자만 잘 임명해 주면 7시간 동안 놀아도 된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박근혜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기관보고에서 "세월호 사건에서 대통령은 총체적 책임은 있지만 직접 책임은 없다"며 "직접 책임은 현장대응능력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은 7시간 놀아도 된다"며 "인사만 잘해주면, 현장 책임자만 잘 임명해주면 놀아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두환 (정권) 때 경제가 왜 잘 됐나. 대통령이 관심이 없어서 잘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또 "임진왜란 때 선조가 잘한 거 아니다. 이순신이 잘한 것"이라며 "잘 임명만 하면 된다"고 강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2016.12.01 20:50
'동안'가수 이승환의 센스가 빛났다. 탄핵 반대의원 명단을 공개한 표창원 의원에게 "아우님"이라며 엄지를 치켜올렸다.이승환의 SNS는 표창원 의원의 SNS만큼 뜨거웠다. 자신의 SNS에 “이거죠!!! 아우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표창원 의원의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 게시물을 링크를 게재했기 때문이다.해당 게시물에서 표창원 의원은 “비박 일부의 주저로 12월 2일 탄핵추진에 걸림돌 생겼다고 하시는데요, 야3당은 2일 추진합니다. 주저나 반대 불참 새누리 의원들, 제가 명단 공개합니다. 자신 있으면 9일로 미루자, 협상하자, 대안 모색하자 해 보십시오. 단 명단 공개 각오하세요”라고 경고한 내용이다.한편 누리꾼들은 "정말 이승환이 표창원보다 나이가 많냐"며 "최강 동안"이라고 이승환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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