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4 10:03
"업무 프로세스를 선순환구주로 바꿔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하겠다."지난 2020년 1월15일 현대로템 비상경영선포식에 참석한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는 '내실경영'을 강조했다. 2018년부터 지속된 적자로 위기에 빠진 현대로템의 정상화를 강조한 것이다. 이 대표는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 대표적인 '재무통'으로 손꼽힌다. 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MA)를 받은 그는 1987년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 경리부에 입사했다. 이후 현대차 기획조정3실장(2012년), 현대위아 부사장(2013년),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2017년) 등 그룹 내 재경부문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정몽구 현대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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