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14:21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합니다."전남 나주시 남평읍 기관·사회단체와 공무원들이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마련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남평읍은 지난 달 23일부터 29일까지 기관·사회단체와 공무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금한 이재민 성금 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성금 모금에는 남평농협(조합장 최공섭), 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필), 이장협의회(회장 이행주), 남평읍 직원 일동 등 15개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이 따스한 마음을 보탰다. 신병철 남평읍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가 위급한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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