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7 17:46
국민의힘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추인됐다. 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한 국민의힘은 당 안정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앞으로 비대위를 이끌게 된 정 부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내 혼란에 대해 당원과 국민께 죄송하기 그지없다"며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집권여당을 안정시킬 것이다. 그것이 제게 주어진 대의, 애국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초 정 부의장은 비대위원장직 제안을 고사했다. 권성동 원내대표의 말처럼 당에선 주호영 전 비대위원장의 바통을 이어받을 새 비대위원장으로 정 부의장을 제일 처음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본인이 고사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하지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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