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8 08:05
이집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1467명이 늘어나 3만4079명에 이르렀다고 이집트 보건부가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집트에서는 11일째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고 있다. 사망자도 이날 39명이 발생, 1237명으로 증가했다고 보건부의 칼레드 메가헤드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집트에서는 지난 2월 14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고 3월 8일 첫 사망자가 나왔는데, 둘 다 외국인이었다. 이집트 정부는 3월 중순부터 야간 통행금지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의 9시간 야간 통금은 6월 중순 정부가 봉쇄 해체와 경제 재개를 시작할 때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이집트 정부는 이미 긴급한 서비스와 공공기관의 단계적 재개를 실시해왔으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6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7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8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선별적 봉쇄 신호
9
테슬라, 4조 원대 중국 장비 '싹쓸이'…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