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4 10:53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심각한 지경에 이른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이하 사내하청)의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불법 점검과 파업‧폭력행위와 관련해 노사간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점거 파업을 조속히 종결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장관은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발표한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 파업 관련 담화문’을 통해 “장기화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의 파업으로 인해 대우조선해양과 그 협력업체들은 물론, 지역경제와 국민경제에 미치는 피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이 사안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번 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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