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1 13:53
㈜화승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 빠띠의 바탕간 부미물요 마을에 위치한 신발 공장에서 최대 1만5000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공장은 필수 부서로 조립, 재단, 재봉, 컴퓨터 재봉, 품질 관리 등이 있으며, 이번 채용은 2024년 3월에 시작됐다. 첫 단계에서는 50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이는 회사의 전체 계획인 15,000명의 근로자 채용을 위한 첫걸음이다. 이 회사는 최대 15,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사물함을 단계적으로 개설하고 있다. 근로자들에게는 지역 최저임금, 초과 근무 수당, 교통비, 점심 식사, 사회보장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근로자들의 복지를 위한 화승 인도네시아의 노력의 일환으로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9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