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14:08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포스코퓨처엠 포항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찾았다.29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임 차관은 이차전지 산업을 녹색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포스코퓨처엠 공장을 방문해 김준형 사장 및 주요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포스코퓨처엠은 양·음극재 사업 현황과 향후 투자계획을 설명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환경인프라 확충과 환경규제 개선 등 환경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요청했다.또 중국 등 해외에 비해 환경설비 투자비가 높기 때문에 국가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환경설비 투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인허2024.01.17 14:25
포스코퓨처엠이 이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소재인 인조흑연의 생산 규모를 오는 2025년까지 올해 대비 2배 이상 늘린다.산업통상자원부는 강경성 1차관이 포항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방문해 입주 기업들의 투자 현황과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둘러봤다고 17일 밝혔다.포스코퓨처엠 포항 공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조흑연을 생산하는 곳으로, 포스코 제철 공정의 부산물인 콜타르를 원료로 사용해 원재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완전한 국산화가 가능하다.이 때문에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연합(EU) 핵심원자재법(CRMA) 등 주요국들의 공급망2023.10.20 22:17
중국이 오는 12월 1일부터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의 핵심 소재인 흑연의 수출통제 조치를 발표한 가운데, 정부가 국내 주요 배터리 생산기업 관계자들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20일 오후 대한상의에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산업공급망 점검회의'를 열고 중국 정부의 흑연 수출통제에 따른 국내 공급망 영향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배터리산업협회와 국내 주요 배터리 생산 기업, 소부장 공급망센터(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기계산업진흥회) 등이 참석해 흑연 수급 현황 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중국의 이번 조치로, 중국의 흑연 생산 업체는 배터리 음극재에 사용되는 고순도 천연 흑연을 외국으2023.06.07 08:52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지역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LG에너지솔루션은 호주 배터리 소재·장비 기업 노보닉스와 인조흑연 공동개발협약 및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인조흑연은 배터리 음극재 핵심 소재다. 노보닉스는 호주 브리즈번에 본사를 둔 음극재 제조업체다.이번 협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노보닉스와 인조흑연의 공동개발을 적극 추진한다. 제품 개발에 성공할 경우 10년간 5만t 이상의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일정 기간 노보닉스 생산 물량을 독점 공급 받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한다는 데 합의했다.이와 함께 LG에너지솔루션은 투자 안정성 확보와 핵심 소2022.09.27 17:14
무연탄을 활용한 인조흑연 개발·제조기업 블랙머티리얼즈가 국내 무연탄을 활용한 인조흑연 양산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블랙머티리얼즈는 "지난 2020년 하반기 국가공인기관 Lab 설비에서 생산된 인조흑연 기준 고순도화율 99%·수율 70% 이상 품질이 확인에 이어 연간 20톤 규모의 양산 설비에서 생산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세계 흑연 시장은 2019년 기준 약 26조원 규모다. 이 중 인조흑연이 93%인 23조원을 차지하고 있다. 인조흑연은 전기·열전도성이 우수해 전기전자, 자동차 등 전통산업과 이차전지 음극재·소형 고가 전자제품 방열판 소재 등 첨단산업에도 널리 쓰이고 있다. 국내 인조흑연 시장 규모는 세계시장2022.01.26 06:00
포스코케미칼이 국내 최초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체계 구축에 나섰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해 12월 배터리 규제 자유특구로 지정된 포항시에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은 포스코케미칼이 소재국산화를 위해 총 23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내년 종합 준공되는 음극재 공장은 연산 1만6000t 규모로 조성되며, 1단계 준공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연산 8000t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우선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8000t 규모의 음극재는 60kWh(킬로와트시) 기준 전기차 21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건립에 나서는 이유는 소재 국산화를 위해서다. 인조흑연 음극2020.09.20 10:00
최근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활황을 맞은 가운데 자동차용 2차전지 음극재 물질로 사용되는 인조흑연 수요가 덩달아 뛰고 있다.음극재는 전체 80~90%가 인조흑연과 천연흑연을 재료로 사용한다. 특히 인조흑연 음극재는 천연흑연에 비해 구조가 균일하고 안정적이어서 전기차 배터리에 필수적인 오랜 수명과 급속충전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車 배터리 음극재 수요, 2025년 약 136만톤 돌파 19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리튬 2차전지 생산이 늘면서 2차전지용 음극 활물질(음극재) 수요량은 지난해 19만톤에서 연평균 39% 성장해 오는 2025년에는 약 136만톤 수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 가운데 인조흑연 비중은 지난해 53%에서 20252020.07.02 18:08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하며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국산화의 첫발을 내디뎠다. 포스코케미칼은 2일 포항시 동해면에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김명환 LG화학 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오규석 포스코 신성장부문장 등 고객사와 사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은 포항시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 7만8535㎡(약 2만3756 평) 부지에 2177억 원을 투자해 건립된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연산 1만6000t 규모 공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음극재 1만6000t은 60kWh 기준 전기차 약 42만대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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