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18:37
넥써쓰가 중국 게임사 넷이즈 출신의 첸거 디렉터가 세운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게임 전시 행사 '차이나조이 2025' 현장을 찾았다. 중국 현지에서 첸거 디렉터를 만나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첸 디렉터는 과거 넷이즈 소속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 '인피니트 보더스' 초기 기획, 개발 총괄을 맡았던 인물이다. 인피니트 보더스는 중국을 대표하는 역사 소설 '삼국지'를 테마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SLG)이다. 2015년 출시 후 180억 위안(약 3조40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거둬들인 히트작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겐 옛 명칭인 '천하를 탐하다'로 익숙할 만한 게임이다.넥써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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