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16:03
넷마블이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IP 기반 신작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를 오는 13일 글로벌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원터치 드로우 방식을 활용한 간편한 방치형 키우기 RPG다. 원작 애니메이션 속 스토리와 간소화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론칭을 앞두고 사전 등록 또한 진행하고 있다. 등록한 이용자에겐 영웅 소환권과 게임 내 재화 '다이아'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게임 개발은 넷마블에프앤씨(F&C)가 맡았다. 넷마블F&C는 이에 앞서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제작했다. 이 외에도 차기작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또한 개발 중이다.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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