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6 14:58
CJ그룹의 신설 해외법인인 CJ셀렉타가 브라질 최대 비유전자 변형 대구가공업체인 임포카의 자산 인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 시각) 이코노미아 등 복수의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CJ셀렉타(Selecta)와 미국의 번지(Bunge), 러시아의 소드루제스트보(Sodrugestvo) 등 3개 사(社)는 임포카(Imcopa) 소유의 아라우카리아(Araucaria)와 캄베(Cambé) 2개 공장 자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각 자산은 임포카의 총 부채 10억4400만 헤알(한화 약 3034억 7000만 원) 중 일부로 케르네리아 페트라폴리스(Cervejaria Petrópolis)가 임대 계약을 통해 운영하고 있던 공장들이다. 2017년에 승인된 임포카의 복구 계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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