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7 23:51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일반고로 자진 전환하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는 5년간 최대 14억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일반고 전환 자사고에 대한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선다.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해도 자사고로 입학한 재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 교육과정을 보장받고 학생들이 희망하면 과도기적으로 '서울형 중점학교' 과정 운영을 지원한다.서울형 중점학교는 학생의 희망과 진로에 따라 인문·사회계열(외국어, 인문학, 신학 등), 예술·체육계열, 자연계열(과학 등) 등에서 중점적으로 가르칠 영역을 골라 2∼8개의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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