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 17:18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를 플레이하며 강도 사건에 출동하지 않은 탓에 해고된 미국 경찰 2명이 이에 불복하고 항소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USA투데이, LA타임즈 등 외신들은 11일 "로스엔젤레스(LA) 경찰국 소속 경찰관 루이스 로란조(Louis Lozano)와 에릭 미첼(Eric Mitchell)이 복직을 목적으로 항소를 제기했으나, 캘리포니아 지방 법원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캘리포니아 지방 법원이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두 경찰관은 2017년 근처에 일어난 강도 사건에 출동하라는 지원 요청을 받았으나 이를 무시했다. 이후 상관이 지원 요청에 불응한 이유를 묻자 "시끄러운 소리로 인해 요청을 듣지 못했다"고 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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