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6 11:23
석유화학업체 한화토탈은 공동대표이사 장막 오테로델발(Jean Marc Otero Del Val) 수석부사장이 프랑스 대외무역자문 단체CCE(Les Conseiller du commerce extérieur de la France)의 한국대표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한화토탈에 따르면 CCE는 해외에 진출한 프랑스 기업들의 대표이사급 인사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전 세계 145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6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국내에서는 로레알, 르노삼성, 에르메스 등 프랑스 기업 경영진들이 주축이 돼 CCE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출을 통해 장막 오테로델발 수석부사장은 향후 1년 간 CCE 한국 대표직을 맡게 된다.장막 오테로델발 수석부사장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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