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10:46
호반건설이 올해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마수걸이로 서울 성북구 장위 15-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소규모 재개발재건축)을 선택했다. 17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지난 15일 장위 15-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호반건설은 장위동 258-2일대에 지하 2층∼지상 15층 3개동 규모의 아파트 206가구를 새로 지을 예정이다. 조합은 오는 8월 건축심의 등을 거쳐 오는 2022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서두를 계획이다. 장위 15-1구역은 내부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도심지 접근이 좋고,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돌곶이역과도 가까운 역세권에 해당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서울 도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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