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9 16:39
대구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17일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기말고사를 치른 재학생들과 졸업생 등 50여 명은 이근용 총장과 함께 메타세콰이어 산책로를 탐방하면서 ‘숲 속 간담회’를 갖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 숲해설사가 함께 동행해 산림에 대해 몰랐던 지식을 습득하고, 지치고 바쁜 학업 생활 가운데 숲이 주는 소중함과 치유적 기능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어서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근용 총장은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학업에 대한 애로사항이나 재학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갖는 모습을 보여 눈2019.09.01 08:00
휴가철이 끝났지만 대전시 서구 장안동에 있는 자연휴양림. 장태산 휴양림이 1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장태산 휴양림은 1991년 5월 15일에 개장했으며 구역면적은 815,855㎡, 1일 수용인원은 6,000명이다. 해발 306.3m의 장태산 기슭에 임창봉이 조성한 최초의 사유림이자 민간자연휴양림으로 대전팔경 중 하나이다. 자연 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고유 수종인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두충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독특하게 조성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