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4 14:29
코로나19 확산에도 서울 지역 ‘대어급’ 재건축‧재개발 사업장들이 이달 들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2분기 수주전’에 불꽃을 댕기고 있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3주구 재건축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입찰 결과,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2개사가 참여해 시공권 수주경쟁을 벌인다.반포3주구 재건축은 서초구 반포동 110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동 아파트 20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도시정비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총 공사비는 8087억 원(3.3㎡당 542만 원)이다. 대우건설은 국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꼽히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을 시공한 기술력을 내세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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