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5 12:12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차기 회장에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과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15일 재계에 따르면, 허창수 현 회장은 지난 주 가진 전경련 부회장단과의 식사 자리에서 쇄신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으로 선임된 뒤 전경련 상근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권태신 부회장도 함께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허 회장은 2011년 회장에 선출된 뒤 5번 연임되며 여섯 번째 임기를 이어오고 있다. 당초 첫 연임 후 물러날 뜻을 밝혀왔고, 2017년과 2019년, 2021년에 각각 사의를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국정농단 사태와 전경련 연루설에 따른 4대 그룹의 전경련 탈퇴, 이로 인한 전경련 자체 위2023.01.13 15:45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쇄신 목적으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기 회장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내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허 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허 회장과 함께했던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도 사의를 표했다. 이와 함께 그 자리에서는 전경련의 쇄신을 위해 혁신위원회 체제를 구성하고 위원장은 이웅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맡는 것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 회장은 전경2017.02.17 20:13
손경식 CJ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차기 회장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손 회장이 존폐 여부에 휩싸인 전경련의 구원투수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전경련은 오는 24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전경련은 정기총회 이전에 미리 회장단의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을 결정했다. 이후 내정자를 외부에 알린 뒤 정기총회에선 새 회장을 추대하는 등의 절차를 밟았다. 이 절차대로 한다면 전경련 차기 회장의 윤곽은 다음주께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허창수 회장 등 전경련 회장단은 최근 손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손 회장의 수락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계는 차기 회장 직을 수락하지 않겠느냐는 조심스런 관측을 내놓고 있다. 주요그룹이 탈퇴수순을 밟은 가운데 전경련은 10대 그룹 회장 및 고위 경제관료 출신의 외부인사를 회장으로 영입하려 했다. 하지만 이 과정이 무산되자 30대 그룹으로 범위를 넓혀 차기 회장을 물색했다. 손 회장은 2005년부터 약 8년간 대한상공회의소의 회장직을 맡은 경력이 있다. 평소 온화한 인품과 활발한 대외활동 등으로 정부와 기업의 다리 역할을 하는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17일 진행된 전경련 이사회에는 4대 그룹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30여분 만에 종료됐다. 해당 이사회는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예산·회비 등 정기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의결하는 자리다. 하지만 전경련의 존립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올해 사업계획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조차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