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16:46
리튬 가격이 전기차 판매급증으로 3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에 따라 최고 소비국인 중국의 배터리 소재 재고를 고갈시켰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특히 전기차 전력용 충전식 리튬 이온 배터리 없이는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제네바 트랜스아민(Transamine)의 리튬관련 사업가들은 “리튬시장은 너무 타이트해서 모든 현물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면서 “전기차 공급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리튬 생산에 대한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로이터 통신은 광물 인텔리전스 분석가 조지 밀러(George Miller)의 말을 인용해 “시장 상황은 가열되고 있으며 가까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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