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11:01
대학생 단체 신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신전대협, 공동의장 김건·이범석) 1일 수도권 대학 전역에 '중화인민공화국의 화답문, 셰셰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붉은 대자보를 게시했다고 밝혔다.해당 대자보는 지난달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셰셰(고맙다는 뜻의 중국어)”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대자보에는 중국이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한 것에 대한 침묵, 간첩죄 개정 반대, 중국 불법어선 방치 등의 사례가 나열되었고, “중국 인민은 대한민국을 지지한다”라는 내용이다.또 “중한사대관계의 복원을 기원한다”며 “대만 문제에 대해‘하나의 중국’원칙을 존중하길 기대한다”는 비꼬는 듯한2023.11.13 13:34
13일 오전 전국 100여개 대학교 곳곳에 노란봉투법을 반대하는 내용의 대자보가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른바‘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규탄하는 내용이다.대자보를 부착한 학생단체는 ‘신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이하 ‘신전대협’, 공동의장 김건·이범석)‘으로, “노란봉투법 안에는 청년도 미래도 없다”며“노란봉투법은 사실상의‘불법 파업 조장법’이자, 미래세대를 착취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신전대협은 “여당이 부득이하게 철회한 필리버스터를 청년·대학생들이 대자보를 통해서 장외에서라도 하겠다”라며, “노란봉투법은 민법의 3대2019.07.13 11:21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직원공제회 그랜드홀에서 임원교 공동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헌영 대교협 회장(강원대 총장)과 이기우 전대협 회장(인천재능대 총장)을 비롯해 황홍규 대교협 사무총장, 황보은 전대협 사무총장, 양 협의회 임원교 총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 법정 상한 범위 내 대학 등록금 인상과 국가장학금 2유형 제도 개선 등을 채택하여 논의했다. 대교협에 따르면 반값등록금 정책 시행 이후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실질 등록금은 국·공립대학이 16.4%, 사립대학이 11.8% 각각 하락해 4년제 대학 193개교 등록금 결손액은 9조9000억 원에 이르는2019.05.08 17:33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86그룹 대표주자 이인영 의원이 선출됐다. 이 의원은 8일 민주당 제4기 원내대표 선거 결선투표에서 76표를 얻었다. 49표에 그친 김태년 의원을 제치고 신임 원내사령탑에 올랐다. 이 원내대표는 전대협 초대 의장을 지낸 학생운동가 출신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1987년 6월 항쟁에서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서 직선제 개헌운동을 주도하다 경찰에 구속되어 구류형을 살았고, 석방 이후 전대협 1기 의장(1987년 10월), 전민련 간사(1988년), 전대협동우회 초대 회장(1993년)을 거쳐 1999년 새천년민주당 창당준비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김기배 후보에게 1,802018.12.09 05:24
[인물] KTX 탈선 사고 오늘날씨 때문? 오영식 사장 누구…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 전대협 의장 선배 ktx 사장 오영식 이력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해 강릉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무래도 기온이 급강하해 선로 상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까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철도 전문가들은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철로를 깔 때 영상 40℃에서 영하 40℃까지 견딜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KTX 탈선 사고가 날씨 때문이라는 진단은 황당하다는 것이다. 지난 겨울날씨는 영하 20℃까지 내려가는 한파였지만 탈선 사고가 없었다. 아주 옛날 나무 침목에 못을 박던 레일은 날씨의 영향을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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