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12:57
대동은 ’0.5t 경형 전기트럭’을 개발하고 있는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퓨처EV와 전동 모빌리티 사업을 위한 전략적 투자 및 기술 제휴 합의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동은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수립하고 스마트 농기계·팜·모빌리티 등의 미래 3대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이중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은 그룹 계열사인 대동모빌리티를 주축으로 대동과 대동애그테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6년까지 2234억원을 투자해 자동화, 전동화, 지능화 등의 스마트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5개 모빌리티 플랫폼(초소형, 소형, 중형, 대형, E-바이크)을 기반으로 농업·비농업의 다양한 전동 모빌리티 제품을 양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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