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10:21
넥슨이 전북 현대 모터스 FC와 협업, 축구 경기장에 'EA 스포츠 FC 온라인' 브랜딩 공간 'FC 온라인 라운지'를 오픈했다.FC 온라인 라운지는 전북 현대의 홈 구장 전주 월드컵 경기장의 최고 등급 관중석 '스카이박스'를 FC 온라인 게임 테마로 재단장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4대의 PC와 중계 모니터를 설치, 실제 축구와 방송 중계 화면,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2025년 시즌 끝까지 운영될 예정ㄴ이다.FC 온라인 라운지로 일반 관객들을 초대하는 '아빠, 엄마와 함께 즐기는 FC 온라인' 이벤트도 전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성인과 어린이 2인 1조로 축구 관람 사연을 보내면 된다. 전북 현대 측은 추첨을 통2024.05.27 12:40
K리그 명문 전북 현대가 수개월의 공백을 뒤로하고 8대 사령탑을 선임했다. 27일 전북은 제8대 사령탑으로 김두현 전 수석코치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김 전 수석코치의 낙점 이유에 대해 “세계적 축구의 패러다임과 현대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로 전술 기반의 팀 운영 능력을 갖췄고, ‘스마트 리더십’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두현은 지난해 전북현대 감독 대행 시절 9경기에서 6승2무1패(17득점 6실점)로 지도자로서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 전북 측은 감독대행 당시 김 전 코치가 다양한 전술과 상대팀에 대한 철저한 분석, 그리고 선수들에게 정확한 롤 지시 등 지도자로서 새로운 패러다임과2023.10.29 09:50
축구 경기를 더욱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는 N브랜드만의 특별한 공간이 마련됐다. 현대자동차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경기를 관람하면서 N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현대 N 라운지'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 N 라운지' 조성을 맞아 지난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라운지'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틸 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현대차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상무, 박준우 N브랜드매니지먼트실 상무,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부사장 및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 선수와 조원희 선수, N차량 동호회 회원 등이 참석해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e스포츠 체험, N 포토 존2020.10.27 00:15
한국의 K리그 1부 전북 현대 소속의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동국이 한국시각 26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면서 해외 언론에서도 이를 크게 보도하고 있다. 이동국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경기장을 떠나기로 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이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은퇴 의사를 밝히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41세인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독일 브레멘과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에서 뛴 뒤 고국에 복귀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전북 현대에 몸담고 있다. K리그에서는 7번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으며, 4번2020.04.24 16:0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2020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5월 8일 전주에서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예방을 위해 당분간 경기는 관중 없이 열린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3차 이사회를 열어 이번 시즌 K리그1·2(1·2부리그) 개막일을 5월 8일로 확정했다.이날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이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올해 K리그는 2월 29일 막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월 24일 연맹 긴급 이사회를 통해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2020.02.05 05:09
뉴캐슬과 이별한 기성용 선수가 K리그 복귀를 타진하고 있다. 5일 골닷컴은 “기성용이 K리그의 명문팀인 전북 현대와 연봉, 계약 기간 등 협상중”이라고 말했다. 기성용은 지난 1일 잉글랜드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기성용은 2009년 스코틀랜드의 클럽 셀틱에 입단 수준 높은 유럽 무대에서 10년 동안 선수생활을 했다. 국가대표선수로는 은퇴를 했다. 프로축구 관계자는 “전북현대에 입단하면 최고의 대우를 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2018.10.07 18:14
K리그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전북 현대가 스플릿 라운드 이전에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전북현대는 7일 오후 4시부터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32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직전 이동국의 극적인 페널티킥 골로 비겼다. 이로인데 창원축구센터에서 제주에게 0-1로 덜미가 잡힌 경남보다 승점이 19점 앞서게 되면 우승을 확정지었다. 스플릿 라운드를 포함에 총 6라운드가 남은 상황에서 앞으로 모든 경기를 전북이 패배하고 경남이 모두 승리하더라도 전북이 승점을 앞서게 되며 우승을 확정짓게 된 것이다.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는 전반을 득점없이 끝냈다. 후반 10분 교체 투입된 전북의 로페즈가 투2018.05.14 19:21
이정표가 성균관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걸그룹 트와이스의 앙코르를 요청하면서 ‘서비스’라는 표현을 사용해 비판 도마에 올랐다.이정표는 지난 11일 성균관대 축제에 트와이스가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랐고, 이정표가 앙코르 대신 ‘서비스’란 단어로 관객 호응을 유도했다.이정표는 당시 현장에서 “트와이스는 앵콜 하면 안 와요. 이럴 때는 서비스! 서비스!”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표는 14일 이정표는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를 통해 "상처 받으신 성균관대학교 학우 여러분과 총학생회, 트와이스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죄송하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정표는 문제 발언에 대2017.06.16 16:37
심판 매수 사건에 연루됐던 전북현대모터스 전 스카우트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뉴시스에 따르면 16일 오전 7시57분께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 안 2층 관중 게이트에서 전북현대모터스 전 스카우터였던 A(50)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A씨를 발견한 직원은 즉시 119에 신고했지만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2002년부터 전북현대 스카우터로 14년 동안 활동해온 A씨는 지난해 5월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며 K리그 전직 심판에게 수백만원을 건넨 혐의로 직무가 정지돼 전북현대를 떠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유족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2017.04.19 16:20
19일 오후 7시 30분 전주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클래식 1위 전북현대모터스는 K리그 챌린지 3위 부천FC가 2017 KEB 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쳐 축구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홈구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전북현대는 대한민국 프로축구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 1위에 올랐다. 전북현대는 6경기 진행한 가운데 4승 2무 승점 14점을 기록했다. 부천FC1995는 대한민국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7경기 4승 1무 2패 승점 13점으로 3위에 올랐다. 전력면에서 K리그 클래식 소속인 전북현대가 앞서는 가운데 전북현대는 올 시즌 3득점으로 5위에 오른 김신욱이 나선다. 부천FC는 올 시즌 3득점으로 7위에 오른 바2016.10.03 08:27
프로축구 K리그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였던 데일리언 앳킨슨이 영국에서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최근호에서 이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가이언지 보도에 따르면 앳킨슨은 올 8월 아버지 집 근처인 영국 텔퍼드에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숨졌다. 현지시간 8월 15일 오전 1시에 일어난 사건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앳킨슨에게 테이저건을 발사했다. 앳킨슨은 바로 쓰러졌고 90분이 지난 뒤 사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앳킨슨은 두 명의 경찰에게 큰 소리로 맞섰고 경찰이 테이저건을 쏘자 그 자리에서 고꾸라졌다는것이다. 영국의 경찰불만처리위원회(IPCC)는 이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앳킨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이다. 2001년 K리그 대전 시티즌에 입단해 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로 활약하기도했다. 전북 현대에서도 뛰었다.2016.05.24 10:00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 의혹에 휘말려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구단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24일 전북현대에 따르면 "프로축구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많은 팬들께 스카우터가 스포츠 정신에 적절치 못한 행위에 대해 매우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심려를 끼쳐드려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공식 전문을 발표했다.이어 " 진실규명을 위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두 번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해당 스카우터는 금일부터 직무가 정지됐고, 추후 검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북현대 측은 "구단과 심판 매수가 무관하다는 공식입장 표명에 대해 의구심도 이어지면서 조속한 수사가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부산지검 외사부(김도형 부장검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프로축구 J구단 스카우터 C 씨를 K리그 소속 심판 A(41) 씨와 B(36) 씨에게 수백만 원의 뒷돈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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