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6 08:24
LH는 16일 전세형 주택 3213가구의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전세형 주택은 월임대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보증금 전환범위를 최대 80%로 책정해 공급한다.입주 초 목돈 마련이 어려우면 보증금을 낮추는 대신 월 임대료를 높이는 보증금 전환제도도 이용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 1000만원을 감액하면 월임대료는 2만원 정도가 늘어난다. 이번 공급 대상은 건설임대주택(영구·국민·행복) 2611가구와 매입임대주택 602가구다. 수도권 1710가구를 비롯해 광역시 315가구, 경남 및 도지역 1188가구의 공급권역별 신청자를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며2021.04.05 18:24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민의 주거 불안정 해소를 위해 올해 임대주택 13만 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공급 가구 수(9만9000가구) 대비 3만여가구 늘어난 수치다. 올해 LH는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 주거복지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임대주택 13만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6만3000가구는 전세 시장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전세형 주택으로 공급한다. 기존 건설임대주택의 공실과 신규 매입하는 공공전세주택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공전세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도심 내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신축 주택을 매입해 중산층 3~4인 가구에게 올해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공급하게 된다.2020.11.22 11:0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가 추진하는 전세형 주택 공급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LH는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전세대책)’ 총력 지원을 위해 관련조직을 신설하고, CEO 등 경영진을 필두로 ‘수도권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전세난 안정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총 11만4000가구의 전세형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 중 LH는 공공임대 공실 활용, 공공전세 및 매입약정주택 공급 등을 통해 최소 80% 이상의 물량을 담당할 계획이다. 정책 발표 직후 LH는 ‘수도권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해 수도권 내 전세물량 공급 등 정부정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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