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18:19
80년대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배우 황신혜(57)와 탤런트 전인화(54)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249회에는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황신혜, 전인화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황신혜와 전인화는 "과거에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30년 전의 인연을 풀어놓았다. 두 사람은 1990년 방송된 개발시대 성공과 야망을 그린 KBS 2TV 주말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각각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불꽃튀는 연기 대결을 펼쳤다. 황신혜는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비하인드2020.01.31 00:08
방송인 김국진(55)·강수지(53) 부부가 '자연스럽게'에 합류한다. MBN은 30일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2월8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 처음 등장한다"면서 "방송 시간은 오후 11시에서 오후 9시20분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앞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김국진과 강수지는 2018년 혼인서약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국진과 강수지 커플은 '자연스럽게'에서 구례 현천마을의 빈 집을 세컨드 하우스로 삼고 힐링 라이프를 선보인다. 기존출연진인 탤런트 전인화(55)·유동근(64) 부부와 농구스타 허재(55)·비연예인 이미수(54) 부부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2019.11.13 15:07
영화 '윤희에게'의 주역 배우 김희애가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윤희에게'는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 분)가 바쁘게 사느라고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기억을 찾아서 설원이 아름다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 멜로영화다. 김희애는 혜화여자고등학교 재학 중 ‘스무해 첫째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86년 KBS1 드라마 ‘여심’으로 1980년대 중후반 무렵에 전인화와 함께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했다. 1990년대에는 최진실·채시라 등과 브라운관 트로이카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서 한글과컴퓨터사를 설립한 이찬진이다.2019.09.22 12:38
유동근 나이가 22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유동근은 강원도 고성군에서 태어났다. 197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1980년 TBC 동양방송 23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배우 김을동이 주선해 준 인연으로 배우 전인화와 1989년에 결혼했다. 1남 1녀가 있다. 1997년에 대경대학 연기학담당 겸임교수를 맡은 적이 있었다. 그의 자형(매형)은 원로 영화배우 윤일봉이며, 외조카 사위(생질서)는 배우 엄태웅이다. 2007년 12월 15일 아내 전인화가 드라마 '왕과 나' 촬영 도중 일명 쪽대본과 관련 문제로 인하여 자신에게 불만을 털어놓자, 유동근이 술에 취해 출타를 하던 중 해당 드라마의 제작진과 우연히 마주치면서 그2019.08.27 15:09
나이가 들수록 화장품 광고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배우 전인화가 나이가 27일 포털에서도 또 화제다. 전인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연스럽게 인터뷰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전인화는 커피컵보다 작은 얼굴로 몽환적이고도 고즈넉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10대소녀가 초콜릿 광고 찍는 듯” “맑은 눈망울에 빠질 것 같아요” “유동근 잘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인화는 MBN '자연스럽게'에 출연 중이다. 전인화 나이는 올해 54세다.2019.08.11 15:43
유동근 부인 배우 전인화 나이에 누리꾼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최근 전파를 탄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아름다운 고장 전남 구례로 이사 온 전인화의 모습이 소개됐다.1965년생인 전인화는 올해 55살로 살구처럼 고운 싱싱한 피부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전인화는 “평소 고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걷기 운동과 피부보습을 꾸준히 한다”고 말했다.누리꾼들은 “유동근 결혼 잘했다” “전인화는 이미지도 좋다. 스캔들 한번 없이 유동근만 바라보고 산다”등 반응을 보였다.2016.08.02 17:34
배우 이일화(45)가 연예기획사 이매진아시아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은 전했다.2일 이매진아시아는 이일화의 전속 계약 사실을 알리면서 "이일화는 연기 폭이 넓고, 더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에너지가 많은 배우"라고 밝혔다.이일화를 영입한 이매진아시아는 유동근, 전인화, 오연서, 서효림 등 15명 소속 연예 기획사로 영화, 드라마 기획/제작 부터 음반기획/제작 및 공연기획까지 다방면에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배우 이일화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에 꾸준히 연이어 출연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그리고 최근 KBS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김길도(조재현 분)의 아내 고강숙 역을 맡아 열연했다.한편 1991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일화는 지금까지 총 48편의 드라마와 8편의 영화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2016.07.18 09:48
김희애가 과거 혜화여고 여신이었던 사실이 밝혀졌다.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308회에서는 '특급 에이전트H' 편으로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의 주인공인 지진희와 김희애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희애는 출연진의 비밀 섭외로 마지막으로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에 지석진은 혜화동 여신이 강림했다며 김희애를 격하게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이 "혜화여고엔 김희애, 숭의여고엔 전인화가 있었다"며 과거 추억 여행을 시작한 것. 이에 김희애는 "그만"이라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이날 김희애는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를 듣고 '흥신흥왕'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애는 당시 독특한 분위기와 안무로 2007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안무를 2016년 버전으로 완벽 재연해 역시 흥이 많다는 특급 칭찬을 들었다. 개리, 김희애와 함께 춤을 추던 유재석은 "흥은 알겠는데 왜 로봇춤을 추게 하느냐"고 이의를 제기해 웃음을 선사했다.2016.05.16 09:15
종근당건강은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피크노퀸’의 CF모델로 탤런트 전인화씨를 선정하고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인화씨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 피크노퀸으로 케어하세요”라는 카피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피크노퀸은 주성분인 프랑스 해안송 껍질 추출물 피크노제놀, 뼈 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 E 등 갱년기 여성 건강에 필요한 성분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이다.이 제품은 주성분 피크노제놀과 비타민D, E를 복합 구성한 피크노퀸, 피크노제놀과 비타민C를 결합한 피크노퀸 프라임 2종으로 구성됐다. 전인화씨는 향후 종근당건강의 오메가3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종근당건강은 “최근 중장년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CF 모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전인화 씨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전인화 씨의 밝은 에너지와 성숙한 아름다움이 피크노퀸의 제품 이미지에 완벽하게 부합했다”고 설명했다.2016.02.02 10:50
MBC 주말연속극 '내 딸 금사월'에서 신득예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전인화가 설날을 앞두고 여성 출연진과 스탭들에게 화장품을 선물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 전인화 씨는 빠듯한 촬영일정과 강추위 속에서 애쓰는 동료들의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일동제약의 화장품 ‘고유에’ 신제품 100박스를 준비해 일일이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일동제약이 2일 밝혔다. 이른바 ‘전인화 화장품’으로도 입소문이 퍼진 일동제약 ‘고유에’는 홈쇼핑 15회 연속 조기매진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화장품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바 있다. 특히 지난 해 말 새롭게 선보인 ‘고유에 볼륨광채크림’은 GS홈쇼핑 론칭방송부터 매진을 기록하면서 물량수급 문제로 후속 방송이 3주간 미뤄졌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르고 나갔을 때 사람들로부터 받는 질문으로 인해 일명 ‘뭐했니크림’, ‘추궁크림’ 등 재미있는 별명이 붙기도 한 ‘고유에 볼륨광채크림’은 피부에 볼륨감과 광채를 주고 꾸준히 사용하면 전체적인 톤업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일동제약의 회심작이다. ‘고유에 볼륨광채크림’은 강남지역의 피부관리실, 면세점 등에 입점해있으며 오는 3일 GS홈쇼핑 판매방송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2016.02.01 09:19
친딸 금사월(백진희 분)과 자신이 25년간 먹이고 씻기며 손수 키운 강찬빈(윤현민 분)의 결혼식장에 나타나서 그 결혼을 막고 나서며 강만후와 그의 가족들을 향해 끝없는 독설을 퍼부은 신득예(전인화 분)는 그야말로 복수의 화신 그 자체였다. 그런데 과연 누구를 위한 복수인가.지난 1월 31일 방송된 MBC주말극 '내딸 금사월' 43화 '나, 당신 같은 엄마 둔 적 없어'는 주말 늦은 저녁 시간을 1시간 내내 고성방가로 일관한 그야말로 소음 덩어리 그 자체였다.25년을 참은 사람이 정략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친딸이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는 자리에 나타나 마치 마술쇼를 하듯이 전기까지 동원해 불꽃을 일으켜가며 강만후(손창민 분), 소국자(박원숙 분), 최마리(김희정 분) 일가족을 위협하면서 굳이 싫다는 딸을 사람까지 동원해가며 강제로 결혼식장에서 끌어내 자동차를 태우고 갔다. 물론 보금그룹을 빼앗기 위해 치매 걸린 장모를 화재로 사망하게 하고 장인 어른을 25년간 요양병원에 강제로 가둔 강만후의 죄가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43화에서 신득예의 언행은 지난 25년간이나 왜 참아왔는가를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는 극적인 효과를 노린 것일 수는 있겠지만 보는 내내 시청자들은 불편했다.2016.02.01 08:41
전인화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내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또 급등했다. TNMS가 1일 집계한 수도권 공중파 시청률에서 31일 방영된 내딸 금사월은 방송 3사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이날 내딸 금사월 시청률은 35%였다. 내딸 금사월은 30일에도 신기록을 세웠으나 31일 시청률이 더 높아졌다. 30일 시청률은 34.3%였다. 그동안 칼을 갈아왔던 신득예 역의 전인화가 남편을 상대로 복수를 시작한 것이 긴장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결혼식을 중단한 금사월은 충격에 빠졌다. 교통사고까지 당했다.병원에서 뛰어내리려는 시도를 하는 등 극도로 불안한 모습이다. 금사월은 전인화에게 "내가 사라지면, 아줌마 복수의 도구가 사라지는 건가요?"라며 맞섰다. 금사월 전인화의 긴장이 또 다른 변수다.2016.01.31 08:43
내딸 금사월이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가 31일 집계 발표한 지난 30일 방송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전국 기준 3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주 33.2%보다 1.2%포인트 높은 것으로 또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주말 공중파 1위 시청률이다. 같은 날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SBS '애인있어요'는 5.5%에 그쳤다. KBS '부탁해요, 엄마'는 33.4% 또 MBC '엄마'는 21.4%였다. 1월31일 43회 예고에서는 금사월이 신득예에게 대드는 내용이 주목된다. 금사월과 강찬빈의 결혼식장에서 정체를 드러낸 신득예가 금사월을 결혼식장에서 데리고 나왔다.그리고는 자동차에 태운다.금사월은 그러나 신득예에게 “나는 당신 같은 엄마 둔 적 없어”고 맞받아 친다. 금사월은 “더 이상 내 인생에 상관하지 말라고요”라고 말하고 자동차에서 내렸다. 전인화의 분노가 치솟는다. MBC 내 딸 금사월 43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1.30 23:59
신득예가 억울하게 돌아가신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사월의 결혼식을 막고 나섰다.30일 방송된 MBC주말극 '내딸 금사월' 42화에서 신득예(전인화 분)가 마침내 헤더 신의 가면을 벗고 금사월(백진희 분)의 결혼식장에 나타나 자신이 친엄마임을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금사월과 강찬빈(윤현민 분)의 결혼식 전날 밤 신득예는 사월의 집 앞에서 "지금이라도 모든 것 밝혀야 돼"라며 사월을 보고 차에서 내리려다 강찬빈이 오는 것을 보고 다시 차로 들어가서 두 사람을 바라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득예는 어머니가 모셔져 있는 공원묘지를 다녀온 후 복수심을 불태웠다. 강만후(손창민 분)로 인해 화재로 죽은 어머니와 요양원에서 평생을 보낸 아버지 신지상(이정길 분)을 떠올리며 그야말로 '여기서 멈추지 않을 거야'라며 복수의 칼을 간 것.득예는 사월이 결혼식에 입고 오라며 만들어 준 한복을 꺼내 들고 "그 애들이 내 어머니 아버지의 고통을 알아. 내가 지은 죄 내가 다 받을 거야"라며 불까지 지르고 만다. 이후 득예는 화장을 고치고 긴 머리의 가발을 쓴 헤더 신의 분장을 하고 휠체어를 탄 채 사월의 결혼식장에 나타난다.사월의 결혼식장은 손님들이 오지 않아 썰렁하기 짝이 없고 그나마 참석했던 주기황(안내상 분)도 결혼식이 시작하기 전에 자리를 뜨고 만다.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4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5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