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 “전인화는 이미지도 좋다. 스캔들 한번 없이 유동근만 바라보고 산다”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전파를 탄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아름다운 고장 전남 구례로 이사 온 전인화의 모습이 소개됐다.
1965년생인 전인화는 올해 55살로 살구처럼 고운 싱싱한 피부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전인화는 “평소 고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걷기 운동과 피부보습을 꾸준히 한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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