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15:40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중소기업에 전자무역 혁신 플랫폼을 지원해 수출 시장 개척을 돕는다.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전자무역마케팅 지원’에 참가할 25개 중소업체를 모집하고, ‘웹사이트 제작’, ‘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제작은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제작을 지원하는 것으로, 5개 사를 모집한다.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부문은 각 10개 업체를 모집한다. 글로벌 영상 플랫폼은 전 세계 12억 명이 이용하는 SNS인 인스타그램에 전자무역 전용 계정을 만들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동영상을 게시하는 것이다. 전자무역청은 제2024.10.30 09:52
신한은행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전자무역 거래·무역금융 디지털화 선도에 앞장서기로 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전자무역 거래 활성화 및 무역금융 디지털화 선도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전자무역 방식의 무역금융 협업 강화,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반 금융상품 개발, 융·복합 제휴 사업추진, 양사 네트워크 협업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광수 신한은행 고객솔루션 그룹장은 “이번 협약으로 수출입 업무의 디지털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경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은 “2024.07.12 10:42
우리은행은 전자무역(EDI) 해외송금 시 증빙자료를 첨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전자무역(EDI) 서비스는 해외송금 신청 후,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상업송장, 계약서 등 부속서류를 별도로 은행에 제출해야 했다. 수출입 기업들은 그동안 전자무역시스템을 이용하면서도 서류 제출을 위해 직접 은행을 방문해야 했다.우리은행은 한국무역정보통신과 함께 전자무역 서비스 개선에 착수해 금융권 최초로 해당 서비스에 첨부파일 업로드 기능을 추가했다. 새로운 전자무역서비스는 ‘유트레이드허브 전자무역시스템’에서 온라인 전자거래약정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업로드 한 △PDF △JPG △PNG2022.03.30 08:58
지난 28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이 눈에 띄었다. ‘블록체인 무역 플랫폼 구축’이라는 제목을 단 이 보도자료의 내용은 국내 유일의 전자무역 기반사업자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공동으로 무역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사이버 무역, e무역 등의 다양한 용어가 혼재했던 지난 2000년초, 정부과 관련법을 제정하면서 법령에 통일화한 것이 ‘전자무역’이다. 전자무역의 핵심은 수출입 업무와 관련한 모든 종이 서류를 전자문서화해 전용 네트워크 또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송수신함으로써 업무 처리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었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단기간에 극복한2018.11.02 00:00
중국 상거래업체 알리바바는 르완다 정부와 전자무역 플랫폼 (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허브를 르완다에 설립하고 르완다의 e커머스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르완다는 아프리카에서 전자무역플랫폼을 구축하는 첫 번째 나라가 됐다. 르완다 개발위원회(Rwanda Development Board)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르완다 정부가 알리바바와 전자무역플랫폼 허브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폴 카가메(Paul Kagame) 르완다 대통령과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정책 혁신을 통한 르완다 경제 발전, 르완다 제품의 대중국 수출 판로 확보, 르완다 관광 산업 활성화, 르2018.08.20 11:00
(주)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27년간 국내에서의 전자무역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3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추진해왔던 수출경험을 페루에 전수한다.이번 수출은 지난 2012년 한국과 페루 정부간에 전자무역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시스템 수출을 추진해온지 6년만의 결실이자 중남미 첫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페루가 중남미 및 태평양동맹(Pacific Alliance)을 대표하는 국가여서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도 크다.KTNET은 2019년 11월까지 페루의 요건확인업무 자동화 및 이마켓플레이스 등의 플랫폼을 구축한다. ERP 시스템 개발 및 컨설팅 업무 등 전자무역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도 수행한다. 이번 사업2018.05.08 11:00
국가전자무역기반사업자인 (주)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말레이시아 수출을 시작으로 27년간의 전자무역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축적해온 기술력 기반의 전자무역 솔루션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KTNET는 8일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의 국가싱글윈도우 지정운영사업자인 다강넷(Dagang Net Technologies)과 전자무역 중계 시스템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우리나라의 전자무역 기술력이 응집되어 있는 중계 솔루션(GXHub) 및 변환 솔루션(GXTrans)을 수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출계약은 말레이시아의 국가 싱글윈도우 고도화 계획을 실행하는 다강넷이 발주한 국제지명경쟁입찰을 통해 경쟁사인 프랑스의 AXWAY사를 제치고, KTNET의 기술력2016.02.04 09:16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과 한국무역정보통신(이하 “KTNET”)은 4일 전자무역(EDI) 이용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KTNET의 전자무역(EDI) 이용 회원사에 수출 관련 금리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회원사의 무역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초청 연수 등 비금융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KTNET는 중소수출기업의 전자무역(EDI) 이용 활성화 및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전자무역 이용료를 우대할 예정이다.국민은행과 KTNET은 상호 정보교류 시 고객정보 보호를 위해 국내 최초로 양사간 전용망을 통한 전자문서 전송 방식의 전산을 개발 중에 있다. 전자무역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무역대금 결제 전자화 등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역보험공사 특별협약 등을 이용한 금융지원과 금융비용 절감으로 중소수출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외 마케팅 정보 등이 필요한 업체에는 한국무역협회와 연계하여 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통해 정보를 지원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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