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18:14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26년 1월 1일 자로 계열사별 조직 개편과 정기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금융시장 내 선도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부문별 초격차 실현과 조직 전문성 강화, 효율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지주회사에서는 위험관리책임자(CRO) 정영태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고 RM실장을 겸직하도록 했다. 준법감시인 조신규 상무보 역시 상무로 승진해 준법지원실장을 함께 맡는다. 양해만 전무는 신임 투자관리실장으로 선임됐으며, 김영우 상무는 경영관리실장, 손해원 상무는 경영지원실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양태원 부사장은 신설 조직인 신사업추진실2025.12.24 10:16
<승진>◆부사장(1명)△CIB2그룹대표 김준태◆그룹대표(1명)△S&T그룹대표 김기동 ◆전무(1명)△리서치본부장 윤창용◆상무(6명) △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신임>◆상무보(5명)△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 △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 △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이동>△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 △신한Premier1본부장 신윤주 △신한PremierPWM본부장 이경길 △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AX본부장 한일현 △신한2025.12.18 13:14
웅진그룹이 지난 17일자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8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날 인사에서 웅진 윤새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웅진 김현호 상무와 웅진프리드라이프 이준 이사가 각각 전무와 상무로 승진했다. 그룹의 핵심 전략을 뒷받침할 리더십을 재정비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인사가 이뤄졌다.웅진그룹 관계자는 “기술 혁신이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전환기적 경영 환경에서 그룹의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6년 웅진그룹 정기 임원인사]◆웅진◎승진 <부회장> △윤새봄 대표이사 <전무> △김현호 최고재무책2025.12.17 15:49
[ 대표이사 임명 ]◇ 키움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 ▶ 부사장 송호영◇ 키움예스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 ▶ 전무 이동율◇ 키움에프앤아이 대표이사 내정 ▶ 부사장 박대성 [ 승진 ]<키움증권>◇ 부사장 ▶ 김영국 ▶ 박대성◇ 상무 ▶ 심창섭 ▶ 이원진 ▶ 정상협 ▶ 조영실◇ 이사 ▶ 김 산 ▶ 김종필 ▶ 김종훈 ▶ 김희석 ▶ 박동진 ▶ 박준식 <키움투자자산운용>◇ 상무 ▶ 허만갑◇ 이사 ▶ 김보경 ▶ 김연찬 <키움예스저축은행>◇ 전무 ▶ 이동율<키움프라이빗에쿼티>◇ 상무 ▶ 김석태◇ 이사 ▶ 조주영 <키움캐피탈>◇ 이사 ▶ 강대훈 <키움에프앤아이>◇ 이사 ▶ 강동혁 ▶ 최현승2025.12.11 17:12
메리츠금융그룹은 2026년 임원 인사를 아래와 같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공정한 평가와 보상'이라는 핵심가치에 더해 그룹의 '미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 대응하고, 계열사 간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1. 메리츠금융지주< 보직선임 >◇ 상무 ▲ IR팀장 겸 경영지원팀장 김상훈(金湘熏)◇ 상무보 ▲ IT담당 안운기(安雲基)(겸 메리츠화재 정보보안팀장)2. 메리츠화재< 보직선임 >◇ 부사장 ▲ 자산운용실장 유승화(柳承和)< 승진 >◇ 부사장 ▲ 리스크관리팀장2025.12.08 14:14
하이트진로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100년 기업이 된 하이트진로는 국내 주류시장 정체를 극복하고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하기 위한 미래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임원인사를 실시, 다음 100년을 이끌 경영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대표이사 등 주요 임원진의 세대교체를 통해 향후 경쟁력 제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이번 인사는 장인섭 부사장을 비롯해 관리, 영업, 생산 부문 신규 임원 4명이 포함됐다. 신규 대표이사는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 후에 이사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시작으로 경영 안정 및 내실 강화, 글로벌 성장전략 추진 등을 위한 조직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2025.11.27 16:59
LG CNS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5명 △계열사 전입 1명 등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AX 시장 선도 및 실행 가속화를 위한 역량을 결집하고, 미래 사업과 기술 성장을 견인할 인재들을 중용했다. 특히 에이전틱AI·클라우드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AI클라우드사업부’ 김태훈 전무와 AX 전략 수립의 싱크탱크인 컨설팅 전문 조직 ‘Entrue부문’ 최문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와 함께, 차세대 성장 동력인 피지컬AI, 로봇 분야의 성장을 이끌고 유통 물류 자동화 시장 1위 지위를 굳건히 한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 이준호 상무를2025.11.27 16:48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LG이노텍은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5명을 포함한 총 6명의 2026년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LG이노텍은 “임원인사는 사업 근본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인재 발탁을 통해 수익성 중심 지속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미래준비 주도 역량과 전문성을 겸비한 젊은 연구개발(R&D) 인재 중용에도 무게를 실었다”고 설명했다. LG이노텍은 핵심 R&D 경쟁력을 제고해 차별적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문 CEO는 이번 인사를 통해 2년만에 사장으로 진급2025.11.27 15:32
호텔신라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2명이 상무에서 부사장, 3명이 신임 상무로 승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박민 경영기획팀장 상무와 조병준 면세(TR)부문 경영지원팀장 상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상무 승진 대상자는 김태원·이강복·조성훈 부장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미래 리더십 확보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요 사업분야에서 성과 창출과 핵심적 역할이 기대되는 리더들을 승진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인사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적극적 대응 및 사업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5.11.26 13:53
HDC그룹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로 김영한 HDC현대산업개발 상무가 취임한다. 부산컨테이너터미널 대표에는 이종원 마산아이포트 대표가 부임한다. HDC그룹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HDC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내년 창사 50주년을 맞아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체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며 “젊은 리더와 기술 인재 발탁, AI와 에너지, 항만, 기술 기반 제조 등 핵심 계열사 CEO를 교체해 신사업 동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우선 통영에코파워에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사업을 주도해 온 김영한 상무가 대표이사가 취임해 발전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부산2025.11.25 17:23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과와 역량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부사장 2명과 상무 4명 등 총 6명이다. 신동훈 개발2본부장과 신지은 개발1본부 MSAT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동훈 부사장은 74년생으로 의사 출신의 임상의학 전문가로 바이오시밀러 임상 설계와 의학적 검토 및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신약 임상과 허가 전략을 수립했다. 신지은 부사장은 81년생으로 공정개발과 기술이전 등의 전문성을 보유한 개발 전문가로 생산공정 최적화 및 신규 파트너사 발굴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였다.손성훈 법무그룹장과 안소신 PE팀 임상개발그룹장, 이남훈 전략팀 사업전략그룹장, 정의한 RA팀 RA3그룹장이 상무로 승진2025.11.25 10:48
삼성전기는 25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상무 6명 등 총 8명을 승진시켰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 돌파와 지속 성장에 필요한 1등 제품·기술력 확보를 위해 성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성과 창출 역량이 검증된 인재 중심으로 리더십 보강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인덕터·패키지기판·카메라모듈용 렌즈 등 주요 사업에서 기술·시장 변화 대응과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이끌 인재를 고르게 선발했다. 고객 중심의 기술·품질 경쟁력 강화를 이끌 리더들도 적극 중용했다. 김현우 부사장과 이충은 부사장은 제조·개발 각 부문에서 성과 기여가 크고 성장2025.11.25 10:07
삼성SDS는 25일자로 부사장 2명, 상무 8명 총 10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는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국내·외 사업 확대 및 지속 성장을 이끌 리더십 보강을 위해 역량과 성과가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중용하는 등 세대교체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여성 리더 2명을 포함해 삼성SDS의 미래 성장동력인 인공지능(AI) 플랫폼 및 에이전트 기반 사업, 클라우드 상품개발 및 전환구축 사업 등을 주도한 인재들을 두루 등용해 IT기술 리더십과 사업경쟁력을 강화했다. 삼성SDS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기존 클라우드 및 솔루션, 디지털 물류 글로벌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향 AI 전환(AX)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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