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13:49
저축은행 업계가 지난 3월 33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 정리펀드(1차) 투자 완료에 이어, 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심으로 약 2000억원의 부실채권 정리펀드를 조성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의 부실 PF채권 정리를 위해 캠코와 약 2000억원 수준의 채권 매각에 더하여, 업계 자체적으로 2000억원(22개사) 수준의 펀드(2차) 조성을 추진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그간 저축은행 업계는 부실 PF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했으나, 시장의 수요 및 가격 차이, 대주간 협의의 어려움 등으로 매각에 애로를 겪어 왔다"면서 "동 펀드가 이러한 부분에 대한 보완 기능을 통해 저축은행의 부실자산 정리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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