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3 13:35
서울시 영등포 문래동에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과 관련해 서울시와 영등포구청은 기존 계획돼있던 문래동 부지 대신 여의도 공원으로 건립 장소 변경을 검토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민주당)은 지난 11일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은 원안대로 추진해야 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당시 현 최호건 영등포구청장이 공약 사항으로 ‘제2세종문화회관’을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하겠다”라고 했으며, ”구청장은 바뀌어도 주민을 위한 사업은 연속성 있어야 한다. 그래야 주민들이 혼란스럽지 않고, 주민들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정 의장은 ”단지 자치단체2021.07.05 10:19
방송인 정선희가 전남편 고(故) 안재환에 대해 언급하며 힘들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결혼 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던 개그우먼 이옥주가 출연해 절친 정선희와 김지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과거 전 남편 고(故) 안재환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던 때를 회상했다. 정선희는 "내가 예전 사건 나고 힘들 때 옥주 언니가 미국에서 '여기 한국 사람 없다'고 여기로 오라고 했다"며 미국행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옥주는 "한국 집에 있을 때 힘들 것 같아서 그랬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선은 "나한테까지 전화해서 '선희 우리집으로 오라고 해' 그랬었다"며 당시 이옥2020.02.11 10:18
MC 정선희가 남편인 탤런트 안재환(1972~2008) 사망 후 12년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정선희가 출연, "(안재환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 정도 됐다. 힘든 감정은 오래가더라. 지금도 모든 기억이 잊히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정선희는 "연애 시절에도 채무가 있는 걸 알고 있었다"면서 "불안하긴 해도 안재환을 사랑했고, 나는 다 해결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내가 감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게 오만이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안재환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것을 두고 정선희는 "나중에 그런 식으로 돌아올 줄은 몰랐다. 누가 상상을 하겠느냐. 마지막 모습이 좋지2018.10.02 19:08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영원한 톱스타' 배우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0년이 흘렀다.2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서 故 최진실 10주기 추도식이 진행됐다. 이날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 씨와 아들 환희 군, 딸 준희 양 등 유족을 비롯해 이영자,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 팬들, 취재진들이 참석했다.팬들은 준비해온 꽃을 故 최진실의 묘 앞에 높으며 고인을 추모했다. 10년간 최진실의 기일을 챙기는 등 돈독하고 애틋한 우정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이영자와 정선희는 손을 맞잡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故 최진실의 딸 준희 양은 "엄마, 항상 우리 곁에 있다는 걸 알면서도 하루하루 매일매일 보2017.08.05 07:37
고 최진실씨의 딸인 최준희 양에 대한 네티즌들의 걱정이 물결치고 있다. 공료롭게도 최준희 양 주변은 모두 세상을 등지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인 최진실씨도, 아빠인 조성민씨도, 또 삼촌인 최진영씨도 최준희 양 옆에는 없다. 오로지 외할머니와 동생이 전부다.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에게 폭언을 듣고 자살까지 하려고 했다는 유서를 썼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주장했다. 지인들은 예전부터 외할머니와 최준희 양의 사이는 좋지 않았다고 증언하고 있는 상황이다.문제는 지금 가장 불안에 떨고 있을 최준희 양이다. 누리꾼들도 최준희 양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는 말을 잇고 있다. 특히 고 최진실씨의 절친들은 뭐하냐, 정2015.11.20 15:34
정선희가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쇼킹'에서 정선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채널A 글로벌 한식토크 '쇼킹'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사강 등 MC들이 친한 지인들에게 도시락을 전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강이 자신의 헬스 트레이너에게 도시락을 대접한 가운데 이곳에는 같은 피트니스클럽에 다니는 정선희, 서지영, 김미려 등이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사강은 서지영의 남편에 대해 "내 중학교 1년인가 선배다"라며 "진짜 최고다. 인기 많고 공부 잘하고 ‘엄친아’였다"고 말하며 서지영의 남편을 칭찬했다. 이에 정선희는 "원래 놀던 애들이 시집 잘 가"라고 말했다. 이에 서지영은 "맞아요"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선희, 역시 재밌어”, “정선희, 대박”, “정선희, 진짜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7 13:31
방송인 정선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셀프디스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SBS ‘생방송 화신-뜨거운 감자’에서는 정선희 임창정 김지훈이 출연했다. 앞서 임창정과 정선희는 콩트 코너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이에 정선희는 “과거에는 우리가 희극의 아이콘이었는데 2013년에는 비극의 아이콘으로 다시 만났다”고 셀프디스해 눈길을 끌었다.정선희의 셀프디스 발언에 임창정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이며 “생방송으로 편집도 안 되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10.11 15:24
개그우먼 정선희가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서 과거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152회에서는 '인생은 팔자 소관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정선희는 “나는 종류별로 힘든 아르바이트를 경험 했었다. 개그우먼이 되고 나서도 고속으로 인기를 얻은 케이스가 아니었다”라고 순탄치 않았던 젊은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정선희는 “쉽지 않은 삶을 살다가 결국 궤도에 오르고 많은 사랑을 받고 누렸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편안한 가정을 만들고 싶었던 바람은 한 순간에 무너졌다”고 이제까지 말하지 못했던 굴곡 많은 인생사를 털어놨다. 정선희는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마냥 힘든 10대, 20대를 보내지 않았다면 지금 내게 주어진 이 무게를 감당할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을 바꾸니 모든 질문이 바뀌고 답이 다 바뀌더라”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또한 정선희는 “내가 너무 대견하더라, 세상의 기준에서는 바닥으로 추락한 정도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있는 내가 너무 대견하고 내가 너무 사랑스럽더라. 과거 나의 힘든 경험에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해 패널들의 박수를 받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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