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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최준희, 또 큰 일 나는 거 아냐?" 불안… 정선희·이영자·홍진경에 안위 부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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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최준희, 또 큰 일 나는 거 아냐?" 불안… 정선희·이영자·홍진경에 안위 부탁도

최준희 양의 안위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이미지 확대보기
최준희 양의 안위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고 최진실씨의 딸인 최준희 양에 대한 네티즌들의 걱정이 물결치고 있다. 공료롭게도 최준희 양 주변은 모두 세상을 등지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인 최진실씨도, 아빠인 조성민씨도, 또 삼촌인 최진영씨도 최준희 양 옆에는 없다. 오로지 외할머니와 동생이 전부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에게 폭언을 듣고 자살까지 하려고 했다는 유서를 썼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주장했다. 지인들은 예전부터 외할머니와 최준희 양의 사이는 좋지 않았다고 증언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지금 가장 불안에 떨고 있을 최준희 양이다. 누리꾼들도 최준희 양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는 말을 잇고 있다. 특히 고 최진실씨의 절친들은 뭐하냐, 정선희 이영자, 홍진경이 대표적인데, 이들에게 곧바로 최준희 양의 안위를 보살펴 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