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31 22:50
20대 대표 '로코퀸' 정소민이 차기작으로 '이번생은 처음이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31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정소민이 tvN 새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여주인공 윤지호로 출연하는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지난 27일 인기리에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미영 역으로 상대역인 안중희 역의 이준과 함께 가족과 사랑하는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랑스런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생은 처음이라'는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를 통해 시청자에게 1인 식문화와 함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tvN 로코 장인 박준화 감독과 '호구의 사랑'을 통해 톡톡 튀는 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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