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11:31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한국미즈노가 U-23 챔피언십 4강전 승리의 기여한 '축구 아이돌' 정승원과 함께한 'FF JUDO' 화보를 공개했다.한국미즈노가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웨어 FF JUDO 라인은 프랑스 유도에서 영감을 받아 유도복의 특징인 오버핏과 견고한 소재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봄버 재킷, 아노락, 맨투맨, 카고 조거 팬츠 등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프랑스 유도 협회의 다양한 스폰서 로고 자수 그래픽을 활용해 디테일을 더했다.정승원 선수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는 러닝화 '몬도 컨트롤(MONDO CONTROL) 시리즈'로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몬도 컨트롤은 1995년 출시된 명작 트레이닝을 재해석해 발매한 제품2019.06.17 17:38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차지한 U-20 대표팀의 '막내형' 이강인(18·발렌시아)이 인천공항에 모습을 보이자 팬들과 취재진의 카메라에서 일제히 플래시가 터졌다. 대표팀은 17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준비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강인은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나’란 질문에 “모두 비정상이다.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다. 있다면 세진이형이나 원상이형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전세진은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다. 전세진은 한승규(전북), 조유민(수원FC) 정승원(대구)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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