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8 07:00
삼성증권은 18일 BBIG 7 주도주들이 지난 한 주 충분히 가격 조정을 받았지만, 흔들릴 필요없이 이번 조정 구간에 주도주에 대한 비중을 높여볼 것을 제안했다. 삼성증권 주간 추천종목으로는 ▲ IT/ 음식료: 삼성전자, LG 전자, CJ 제일제당 ▲바이오, 배터리 : 삼성바이오로직스 , 녹십자 ▲ 인터넷 게임 (IG): NAVER, 카카오 , 엔씨소 프트 등을 꼽았다. 코로나19 로 인해 실적 기대치는 낮아져 있는 상황이지만 투자자들의 시선은 기업들의 실적 전망에 초점이 맞춰줘 있다. 이번 유동성 장세의 근간으로 보는 부분은 코로나19 확산, 글로벌 정부들의 정책 대응, 달러 약세에 따른 성장주 중심 랠리다 . 한주간 코로나19 백신 개발 뉴스에2018.08.23 08:52
현대차증권은 23일 에 대해 조정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4719억원 (YoY 20.5%), 영업이익 391억원 (YoY 198.5%)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가능할 전망이다.실적 모멘텀은 지난해 4분기를 저점으로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펄프가격 강세에도 불구하고, 제품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인쇄용지 40%, 산업용지 30%, 특수지 30%)와 우수한 시장지배력으로 원가 상승분을 제품판가에 전가가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지난 2016년 4분기 이후 국제펄프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인쇄용지와 산업용지, 특수지 등 전부문의 제품 판가 인상이 순조2017.09.05 08:29
동부증권은 5일 에 대해 양(量)과 질(質) 모두 좋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ACI사업부 흑자 전환을 위한 움직임 순조롭다: OLED용 RF PCB 매출액이 급증하면서 ACI사업부(기판)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ACI사업부 적자를 빠르게 줄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4Q17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MLCC의 경우 일본 MLCC업체들의 가동률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물량 주문이 다른 여러 MLCC업체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삼성전기 MLCC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3Q17 MLCC 매출액은 14.7%QoQ 증가할 전망이다. 10년 이래 7년간 3분기 매출 증가율이 평균 1.9%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강한 수치라는 평이다.매출 증가에2017.07.13 06:00
조선주의 경우 매출은 둔화되나 수익성은 나아질 전망이다. 동부증권에 따르면 조선 4개사 합산 2Q17실적은 매출은 감소했지만 합산 영업이익률은 3.8%로 전분기대비 2.5%pt 증가되었고 시장 컨센서스 대비 0.9%pt 상회로 추정하고 있다. ■2분기 실적 매출은 둔화, 수익성은 강화 추정 현대중공업그룹이 수익성 향상을 이끌었고, 삼성중공업도 해양설비 인도관련 정산이익으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2분기말 기준환율의 QoQ기준 약세도 수익성에 긍정적인 요인이다”며 “업체별로 실적 개선이 두드러진 정도는 현대미포조선 > 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한진중공업 순으로 추정한다. 조선주의2017.01.18 09:00
NH투자증권은 18일 LG이노텍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에 충분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주가조정시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1만원은 그대로 유지했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늘어난 1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114% 증가한 963억원으로 실적모멘텀이 강했을 것"이라며 "이는 주로 북미 세트 업체향 듀얼 카메라 모듈(Dual Camera Module, 광학솔루션) 실적 개선 폭이 컸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 연구원은 북미 세트 업체향 듀얼 카메라 모듈의 지난해 목표 생산량의 70% 이상이 4분기에 집중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LG이노텍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8% 늘어난 215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전사 이익 기여가 63%로 전망되며, 추가로 차량용 전장부품 사업부의 이익 기여 확대 움직임도 뚜렷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LG이노텍 주가와 관련 4분기 실적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1분기 북미 세트 업체 부품 주문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라면서도 "이는 주가가 숨 고르기할 빌미는 될 수 있을 지언정 하락추세로의 전환 트리거가 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 세트 업체 내 확실한 듀얼 카메라 모듈 공급 구조 구축, 차량용 IT 기술 고도화 수혜 등을 고려할 때 현 시점에서는 실적개선에 대해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더 중요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지금이야말로 ‘올해 2분기 이후 실적개선 추세 진입’에 대한 자신감 있는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2016.10.21 08:44
신한금융투자는 에스원에 대해 2017년 수익성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매출액은 4,482억원(-4.4% YoY), 영업이익은 491억원(-2.7%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554억원)를 11% 하회한 수준이다. 부문별로 보면 신규와 순증 가입자는 각각 34,376건(+9.1% YoY), 13,722건(+23.8% YoY)으로 견조했다. ARPU(가입자당평균매출)는 전분기 대비 1.4%하락했다. 시스템 경비 매출은 2,358억원(+5.9% YoY)을 기록했다. 단 상품 판매(-36.0% YoY)와 건물 관리 매출(+0.8% YoY)은 예상대로 부진했다. 특히 건물 관리 매출은 삼성생명 등 그룹 사옥 매각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19억원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 570억원(+43.8% YoY) 예상된다. 성수기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4분기 건물 관리 매출은 1,170억원(+113억원 QoQ), 상품 판매는 803억원(+163억원 QoQ)을 전망한다. 전체 매출액은 4,808억원(+3.5% YoY), 영업이익은 570억원(+4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7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 부문 매출은 시스템 경비 9,950억원(+5.9% YoY), 상품 2,857억원(+8.2% YoY), 건물 관리 4,566억원(+2.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견조한 가입자 기반 성장성은 유효하다. 2017년에는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라며 “현재 주가는 4개년 PER 밴드 (20-26배) 하단에 위치해 있다.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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