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15:54
미니스톱이 정육상품을 24시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를 선보였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장안장평점에 신선식품 플랫폼 ‘프레시스토어’의 정육자판기를 매장에서 운영하는 ‘숍인숍’ 모델을 23일 구축했다. 숍인숍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프레시스토어와의 협업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정육자판기의 상품은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박스’가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스톱 장안장평점은 신선한 정육제품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정육자판기를 이용하면 대형마트나 정육점이 문을 열지 않는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도 정육제품을 살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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