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15:54
미니스톱이 정육상품을 24시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를 선보였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장안장평점에 신선식품 플랫폼 ‘프레시스토어’의 정육자판기를 매장에서 운영하는 ‘숍인숍’ 모델을 23일 구축했다. 숍인숍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프레시스토어와의 협업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정육자판기의 상품은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박스’가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스톱 장안장평점은 신선한 정육제품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정육자판기를 이용하면 대형마트나 정육점이 문을 열지 않는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도 정육제품을 살 수 있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3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4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5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6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