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07:35
남양유업(대표 이광범)이 최근 정철어학원주니어가 연 ‘전국 영어말하기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 어린이들에게 인기음료 초코에몽 등 1만여 개 제품을 후원하고, 최종 선발된 학생·학부모·선생님 등 100명을 지난 11일 서울 논현동 본사 1964빌딩 사옥으로 초대해 시상식과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양유업과 정철어학원주니어가 공동 주최한 ‘전국 영어말하기 대회’는 초등 재학생들이 유튜버가 돼 요리·여행·취미 등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UCC 말하기 대회로 67개의 어학원 캠퍼스에서 총 44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창의성과 전달력, 발음과 억양, 영상의 완성도 등을 고루 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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