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0 07:43
오리온이 러시아 트베르(Tver) 근처에 50억 루블(약 780억 원)을 투자, 제과 공장을 건설한다. 공장은 2022년 12월 정식 가동될 예정이라고 러시아 데어리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트베르 주지사 이고르 루데냐와 오리온 박충렬 총괄이 건설 현장에 기초석을 깔면서 공장의 착공을 알렸다. 트베르 주정부 홈페이지에는 “사업 착공 1단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제과류를 갖춘 7~8개 생산라인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2022년 12월에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 3개의 공업용 건물 추가 건설도 계획돼 있다. 투자사업의 총 비용은 50억 루블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는 M-10 고속도로 옆 칼리닌스키 지구2017.07.20 10:44
오리온이 러시아 모스코바 서북쪽의 뜨베리(Tiver à Tver)지역 인근 라슬로보((Raslovo) 산업단지에 제과공장을 짓는다.이를 위해 오리온은 8300만 달러를 투자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러시아법인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뜨베리 지역에 제과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위해 러시아를 방문, 지방정부 관계자와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양측은 프로젝트 시행단계와 기한을 논의하는 한편, 주정부의 인프라 지원에 대해서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온은 대지 매입 세부조건 등을 협의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러시아 제1공장 용지의 임차 기간이 종료된 데 따라 제1공장을 이전하고 신규 생산라인을 확보하는 차원이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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