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15:15
일본 게임 대기업 닌텐도 주가가 새 영화와 소프트웨어에 관한 일련의 발표 이후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일본 외신에 따르면 닌텐도의 주가는 지난 18일 3.1% 상승한 후 이날 장중 한때 8810엔로 전 거래일 대비 1.6% 상승했다. 이는 2주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런 주가 상승세를 이끈 핵심 요인은 히트작인 영화의 속편과 간판 게임 시리즈의 신작 타이틀 발매 스케쥴 발표인 것으로 분석된다. 닌텐도는 올 가을 RPG 마리오와 루이지 브라더와 멀티플레이 파티 게임 슈퍼마리오 파티 잼버리 등 닌텐도 스위치용 소프트웨어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 젤다의 전설 시리즈 신작인2024.06.19 07:31
닌텐도가 주력 가정용 게임기 스위치의 발매 일정과 인기 신작 타이틀의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18일 닌텐도는 자사 동영상 채널인 닌텐도 다이렉트 발표를 통해 슈퍼마리오 시리즈 신작인 '마리오 & 루이지 RPG' 신작은 11월 7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또 '젤다의 전설'시리즈의 주인공인 '젤다 공주'를 주인공으로 한 신작 게임은 9월 26일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최신작이 2025년에 발매될 전망이라는 점도 공개됐다. 닌텐도는 업계의 또 다른 주목 포인트인 닌텐도의 주력 가정용 게임기인 스위치 후계기는 2025년 초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2024.01.09 13:31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 개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의 소니가 사전 콘퍼런스에서 게임업계 라이벌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을 홍보해 화제가 되고 있다.요시다 켄이치로(吉田憲一郎) 소니 대표이사는 한국 시각 기준 오전 10시, CES 2024 사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자회사 소니 픽처스의 차기작으로 '젤다의 전설' 영화에 대해 소개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닌텐도의 게임 '젤다의 전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모험과 발견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소니와 닌텐도는 현재 일본 게임업계의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엑스박스(Xbox) 제조, 운영사인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와 더불어2023.11.08 09:52
일본 비디오 게임 기업 닌텐도는 8일 인기 게임 시리즈 '젤다의 전설'을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젤다’와 ‘마리오’의 제작자로 알려진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와 마블 스튜디오의 설립자 아비 아라드가 프로듀서를 맡는다. 미국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투자하고, 닌텐도가 과반 지분을 보유할 예정이다. 닛케이에 따르면 닌텐도가 실사 영화에 자금을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닌텐도와 아라드 씨가 대표로 있는 아라드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하고, 소니 픽처스가 전 세계에 배급한다. 닌텐도 측은 "특유의 독특한 엔터테인먼트를 만들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2023.08.06 17:52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과 '슈퍼 마리오' IP의 인기 등으로 1분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닌텐도의 1분기(4~6월)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1854억엔을 기록했다. 이는 동 분기 최대 실적이며 블룸버그가 정리한 애널리스트 10명의 예상 평균 1449억엔을 웃돌았다.닌텐도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5월에 출시한 '젤다의 전설 티어즈 오브 더 킹덤'이 해당 기간 동안 1851만개를 판매했다. 또 4월에 공개한 '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의 히트로 모바일·IP 관련 수입 등이 전년 동기 대비 2.9배인 318억엔을 기록했다. 여기에 외환차익도 472억엔 발생했다. 닌텐2023.06.04 11:40
기자 본인도 40년 가까이 게임을 종종 즐긴 게이머다. 비록 지금은 시간도, 체력도 없어 예전처럼 게임을 자주 즐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대하던 신제품이 나오면 잠깐 동안 기력을 쥐어 짜 게임을 해보곤 한다. 그런 기자에게 6월은 참으로 잔인한 달이다. 지난달 12일 출시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더 킹덤(이하 젤다의 전설)'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디아블로4'까지 출시됐으니 말이다. 이 두 게임은 20~30년 이상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초대작 IP여서 본인처럼 40대 중반을 넘어선 이에게는 더더욱 반가운 게임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체력과 집중력이 극도로 줄어든 탓인지 20대 때처럼 앉은 자리에서 8시간, 10시간씩 하는 것은2023.05.18 06:21
닌텐도(任天堂)는 17일(현지시간) 주력 게임기 ‘닌테도스위치’용으로 지난 12일 발매한 ‘젤다의 전설’ 최신작의 전세계 판매개수가 14일까지 3일간 100만개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날 닛케이(日本經濟新聞)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닌텐도는 스위치를 포함해 자사 게임기용으로 발매 3일간 역대 최고기록인 ‘포켓몬스터 스칼렛 바이올렛(2022년11월 출시)’과 같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일본 국내판매는 224만개였다.기록적인 판매개수를 보인 것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이다. 지난 2017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누계 판매는 2981만개)의 속편으로 전작과 같이 광대한 세계를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2023.05.12 17:23
전작도 전설이었는데 6년 만에 출시된 후속작은 그 전작조차 뛰어넘었다. 닌텐도의 대표 IP이자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신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왕국의 눈물)'이 12일 마침내 발매됐다. 이 게임은 2017년 출시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야생의 숨결)'의 속편이며 '포켓몬스터', '슈퍼마리오' 시리즈와 더불어 닌텐도의 3대 게임으로 불린다. 지금껏 출시된 '젤다의 전설' 시리즈 모두 90점대 평가를 받았으며, 때문에 더 많은 판매랑을 기록한 '포켓몬스터'와 '슈퍼마리오' 시리즈보다 작품성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사실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은 출시 전부터 기대 반,2023.04.18 09:35
콘솔게임업계 라이벌 닌텐도와 소니가 올 상반기 독점 발매될 대형 신작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콘솔 3사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닌텐도는 한국 시각 기준 13일 오후 11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인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소니는 7시간 후인 14일 오전 6시,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작 '파이널 판타지 16'에 대해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선보였다.오는 5월 12일 출시를 앞둔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하 티오킹)은 글로벌 판매량 3000만장으로 젤다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국내에서도 부제를 직역2023.03.29 11:11
닌텐도가 국내외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차기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하 티오킹)'의 출시를 약 1달 반 앞두고 실제 플레이 화면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총괄하는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PD)가 직접 출연한 이번 영상은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로 28일 오후 11시에 공개됐다. 총 13분 길이의 이번 영상은 한국어 자막 버전을 포함 세계 각국 언어를 지원했다.'티오킹'은 전작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같은 3D 카툰 그래픽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다. 지상에 더해 하늘섬으로까지 월드가 확장됐으며 이용자는 물건의 움직임을 되돌리는 '리버레코'란 능력을 통해 하늘섬에서 떨어진 돌을2023.02.09 17:54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신작 '왕국의 눈물(Tears Of The Kingdom)'이 미국 소비자 가격으로는 69.99달러, 한국 권장소비자 가격으로는 74,800원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닌텐도는 최근 진행한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곧 출시된 ‘젤다의 전설’ 신작이 6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 밝혔다. 젤다의 전설 신작 '왕국의 눈물'은 한국 기준 2023년 5월 12일(금) 발매 예정이다. 닌텐도 e숍에서 다운로드 버전을 예약 구입할 수 있다. 닌텐도 게임이 7만원대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여서 발표 이후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닌텐도가 트리플A급 게임 가격 인상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나왔다. 실제로 2K, 유비소2022.09.14 11:01
닌텐도가 한국 시각 기준 13일 오후 11시 '닌텐도 다이렉트'를 온라인 개최,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자사 콘솔기기 '스위치'에 출시될 게임에 관한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쇼케이스는 닌텐도가 코에이 테크모와 합작한 턴제 전략 RPG '파이어 엠블렘(파엠)' 시리즈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처음으로 신작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를 정식 공개했으며 출시일은 내년 1월 20일이다.귀여운 외관을 가진 미지의 외계 생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피크민' 시리즈의 신작 '피크민 4' 예고 영상 역시 처음 공개됐다. 출시 목표 시점은 2023년이며, 자세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젤다의 전설'이 맡았다. 당초 '브레스 오브 더2022.09.14 06:33
일본 닌텐도(任天堂)는 13일(현지시간) 베스트셀러 게임 ‘젤다의 전설;티어즈 오브 더 킹덤’ 최신판을 내년 5월12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닌텐도는 이날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스'를 개최하고 다수의 출시예정 게임들을 소개했다.이날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게임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후속작이다. 후속작 관련 1분 23초의 길이의 신규영상은 자정 무렵 유튜브 업로드 1시간 만에 누적 조회수 13만 건을 돌파했다.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후속작은 내년 5월 12일 출시된다. 이와 함께 닌텐도는 후속자 타이틀명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으로 명명했다고 밝혔2022.04.20 14:15
닌텐도 역대 최대 흥행작 '위(Wii) 스포츠' 시리즈 정식 후속작 '스위치 스포츠'가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스위치 스포츠'는 지난 2월 10일 열린 신작 발표 행사 닌텐도 다이렉트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검술·배구·배드민턴·볼링·축구·테니스 등 6개 스포츠를 지원하며 기본적인 스포츠 모드 외에도 '배틀로얄 볼링 모드' 등 특별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위 스포츠'는 2006년 출시된 기능성 스포츠 게임으로 누적 판매량은 8290만대로 집계돼 역대 닌텐도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중 가장 많이 팔린 게임으로 기록됐다. '위 스포츠'는 휴렛 팩커드(HP)가 집계한 글로벌 게임 판매량 통계에 따르면 '테트리스', '마인크래프트', 'GTA2022.03.30 10:18
닌텐도가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후속작의 출시 시점을 2023년으로 늦췄다.아오누마 에이지 '젤다의 전설' 시리즈 프로듀서는 29일 저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후속작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 내년 봄으로 출시 목표 시점을 늦추기로 했다"며 "올해 출시를 기다리던 팬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발표했다.'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2017년 3월 출시된 오픈월드 RPG다. 지난해까지 스위치판으로만 2580만장 판매된 히트작으로, 아사하TV가 지난해 일본인 5만명을 상대로 설문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기도 했다.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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