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11:19
캐주얼 게임 '쿠키런' 시리즈 개발사 데브시스터즈가 경영진 대거 교체를 통한 쇄신에 나선다. 대표작 '쿠키런: 킹덤' 개발을 이끈 조길현 스튜디오킹덤 대표를 차기 대표로 내정하는 등 자회사 경영진을 대거 본사로 끌어올린다.데브시스터즈는 회사 핵심 경영진 4인을 새로이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조길현 스튜디오킹덤 대표 외에도 이은지 스튜디오킹덤 공동 대표가 최고IP책임자(CIPO)를, 배형욱 오븐게임즈 대표는 최고사업책임자(CBO), 임성택 데브시스터즈 경영관리본부장은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을 맡을 예정이다.새로운 경영진이 전면에 나섬에 따라 기존의 김종흔·이지훈 공동 대표는 이사회 공동 의장으로 물러난다. 정문희 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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